청춘의 문장들 읽고...

청춘의 문장들 청춘의 문장들
김연수 | 마음산책 | 200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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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친구들은 열심히 잘 자고 있을까??? 다른 사람들은 지금쯤이면 잘 주무시고 계시겠지??? 하지만.... 나는 마음이 매우 울컥거리고 잠이 안와서 책을 보면서 잠을 청할려고 하고 있다. 머리는 매우 피곤하고 지친 내 몸... 아 졸려라고 계속을 하지만....  마음이 계속 울컥거리고 거스리는 마음이 다가와서 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책을 읽었다.



청춘 과연 청춘은 뭘까??? 정신분석학 및 심리학 그리고 사회학, 의학 관점 말고.... 그저 순수하게 청춘이라는것이 뭘까???  



청춘... 과연 무엇인가??? 하면서 읽은 김연수 작가님의 책 한권 나는 읽으면서 내 마음의 속의 우울하고 괴로운 마음을 무척 달래본다.





내 마음 속에 우울함과 두려움그리고 지침 등을 미분화 하고 싶고 나로선 매우 지나치게 나도 다른 사람도 힘들다 괴롭다는 말을 드리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말과 행동 그리고 머리와 마음은 일치 하지 않나 보다 참으로 씁쓸하다. 나는 이 책 한 장 한 장 읽어갈때 마다  내가  늘 사용하던 연습장에다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낙서 같은 짓을 했다. 이 책이 아닌 내가 주로 공부하고 내가 좀 사용하는 연습장에 말이다.





나는  이 한편의 에세이를 읽어가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삶이란 무엇인가, 나는 어찌해야 앞으로 잘 살것인가"라고 말이다.



누군가 보기엔 20대에 어린나이에 이런 생각을 하다니 참**하다 비판스러운 말이나 좀 거부하는 태도를 드실수 있을 것이다. 한편으론 나를 동조해주시고 위로 해주시고 나를 이해 해주시는 분 계실것이다.   내 추측이고 잘 모르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30대 즉 35세에 어떻게 사실까 고심을 했지만... 나는 그것보다 10년 조금 아래로 지금 부터 이런 생각을 해서 나는 이른건지 아니면 내가 맞는건지는 솔직히 회의가 들었다,





저자의 문체는 매우 아름답고 향틋하고 로맨틱스러운 문구였다. 나로선 아! 부럽다. 정말 마음이 아름답고 좋으셔서 일까 아니면 내가 매우 퇴폐되고 내가 상당히 우월해서 인가 여러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약에 책을 쓴다면 딱딱하고 수학이나 물리 같이 어렵고 기계나 컴퓨터 같이 냉정한 용어 사용할거 같은데....







그의 문체는 내가 보기엔 다른 독자난 전문가 및 객관으로 볼때 말고 내 주관으론 와 어쩜 정말 이렇게 멋진 문학 작품 산문 에세이가 나올 수 있지 라는 감탄사가 나온 책이다.



그의 문체는 매우 고민과 노력, 생각이 드러나있었다. 나로선 말이다.  한편으론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확 내 마음이 필 수 있을거라고  또한 마치 이 책은 이미 저자가 생각하고 이미 저자의 생각에서 멈추지는 몇년 되었지만... 나는 이 한권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나만의 식 김연수 작가님의 한편의 에세이를 느꼈다.  



그분도 고심, 고민, 고통이 마치 나에게 전내주고 마치 나에게 도움을 주는 한 어구 같았다. 누군가 보기엔 아닐 수도 있고 당연하다고 하실 수 있지만... 나는 좀 아직은 어리둥절 좀 머리가 휑하다.  어찌됐든 나는 이 책 에세이(청춘의 문장들) 읽으면서 말이다. 나는 내 고심을 마치 저자와 상통 간접 상통하는 기분으로 읽었다.



세상... 답이 있을까??? 답이 있는지 나는 모르겠다. 혹시 답있다면 뭐가 답일까???  아름답게 최대한 어떻게 세상을 잘 사는냐 잘살아왔는가를 비교 하는건가??? 모르겠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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