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 듣고 싶어서 보고 싶어서 읽었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양장) 따뜻한 말 한마디 (양장)
송정연, 유별남 | 글로세움 |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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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우울하다 힘들다고 생각을 자주 접해서일까요??? 제게 스스로 용기와 희망을 부여하는 노래를 듣습니다. 최대한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고자.. 매우 괴로움으로 부터 벗어나고자...


 


김범수, 윤종신, 임재범 등 여러가수 들 노래 를 들으면서 저는 마음을 달랩니다. 종종은 you raise me up 이나 Love Theme from the Godfather 등 을 듣기도 합니다. 제 답답하고 괴로운 마음을 대변해주기 위해서 그정도로 현재 제 마음은 갈대 같이 흔들립니다.


힘들다 외롭다 지친다 마음이 터질것이 아프다는 생각이 요즘들어서 자주 하는 말을 하고 되새기는 내게 있어서 뭘까 자신감이 없어져서 일까???  누군가에게 관심과 누군가에게 희망 그리고 누군가에게로부터 정말 좋은 글을 듣고싶어서 도서관에서 무작정 찾아본 책 한권입니다.



저는 이책을 읽은 동기는 그저... 제 마음을 달래고자... 지식이나 재미가아닌 마음의 치료 마음에 양식... 저는 따뜻한 누군가에게 말이나 어구를 보고싶어서 읽은 책입니다.따뜻한 말 한마디 책을 읽고... 표지부터 제 마음을 왠지 녹아내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책 한 장 한 장읽으면서 저는 아름다웠습니다. 제가 하루 하루 살면서 무겁다 힘들다고 느껴서 일까요 저는 매우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책 한장 한 장 읽으면서 저자의 아름다운 맨트와 저자가 생각한 글귀들을 저는 마치 제게 주는 한 어귀 같이 제겐 마치 나침반 같이 생각을 하면서 저는 천천히 진지하게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읽었습니다.

제가 이책을 읽은목적은 힘들다. 괴롭다 외롭다 생각을 하는 저에게 스스로 따뜻함을 마음으로 체감을 느끼고자 저는 읽었습니다. 마음이 매우 냉혹하고 튠드라 같이 매우 차갑고.... 매우 냉정해서 ㅜㅜ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  솔직히 마음이 와 편해졌습니다. 와 싹 좋아졌어요 라고 당당하게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제 답답하고 괴로운 마음은 일시나마 잊혀 가는 기분....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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