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이야기를 읽고...

J 이야기 J 이야기
신경숙 | 마음산책 | 200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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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경숙작가의 J이야기 읽기전에 매우 괴로워서 윤복희 가수 및 임재범가수가 편곡해서 부른 여러분을 듣고 나서 작업을 하고나서 읽은 소설이다.





혼자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은 바로나...  친구는 좀 있지만... 내 마음을 털 수 없는 바로나... 정말 내 고심과 고민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현재 내가 보기엔 없어서 일까??? 나는 현재  인터넷에서 갑자기 실시간으로 뜬 여러분이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우울함을 달래고.... 나는 신경숙작가의 J 이야기를 읽었다. (J라고 하니 내 성이 정씨이니까 왠지 앞글자 영문자로 J를 딴기분이 들어서 반갑다.) 



특히 임재범씨가 인터넷으로 나는 가수다를 통해서 (참고 나는 방송을 보지 않지만.. ) 정말 멋지더라.


















원곡:윤복희 / 여러분 편곡: 임재범 (나는 가수다)
 
네가 만약 괴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 줄게

네가 만약 음음음음 서러울 때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 때 내가내가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 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오오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여 나는나는나는나는 너의 기쁨이야





나는 이부분을 들으면서 울었다. 지금이나 예나 내 주위에는 사람은 있기는 있다만 나는 말이다. 내 마음을 속시원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서 일까 나는 이 부분을 들으면서 나는 작업 중지를 했다.

네가 만약 외로울 때면 내가 친구가 될게

네가 만약 음음음음 기쁠 때면 내가 웃음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 때 내가내가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 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오오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여 나는나는나는나는 너의 기쁨이야



Naration

만약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여러분





오늘 잠시 인터넷 검색을 할것 있어서 인터넷 검색하다가 나는 잠시 실시간 검색어인 M방송국 나는가수다 중에서 윤복희씨가 원래 부르던 노래를 임재범씨가 다시 재 편곡을 해서 부른 노래를 잠시 듣으면서 작업을했다. 



작업을 하면서 임재범씨의 슬프고 아름다운 노래가 왜이렇게 아름다운가 또한... 현재 나는 친구나 지인이나 가족 그리고 교수님 등이 계시지만... 그런데 내겐 혼자 있다. 내 마음을 털 수 있는 존재가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까나? 나는 이 노래를 잠시 감상을 하면서 나는 울었다. 내가 마저 해야 할 작업을 3분동안 멈추고 이노래에 빠졌다.



임재범씨의 아름답고 정말 구슬프고 정말 멋지고 놀란 가창력과 나의 외롭고 슬프고 답답하고 짜증나는 우울함이 이 노래 한곡에 다 녹아내리는 듯한 기분이 많이 든다.

 



임재범씨의 여러분을 듣고나서 바로 작업을 하고 바로 나는 신경숙작가의 소설 한권을 읽었다.  최신작도 아니다. 엄마를부탁해 같이 현재 한류 열풍이 강하게 부는 소설은 아니다. 그것은 바로 J이야기....



J이야기도 매력있고... 임재범씨가 부른 여러분도 무척매력이었다. 바로 임재범씨 노래를 듣고 바로  신경숙작가님의 J이야기를 읽은것이 아니다. 나는 작업을 마치고 바로 읽었지만... 나는 말이다. 읽으면서 임재범씨의 아름답고 터프하고 카리스마있는 목소리 노래와 신경숙작가 만의 아름답고 독특하고 매력있는 문체가 결합되어서 일까 나로선  이 소설 읽을 동안은 예찬만 했다.



오늘 현재 2011년 05월 22일 일요일 늦은 밤 나는 신경숙작가의 비교 오래된 작품인 J이야기를 읽었다.  그의 소설을 읽은것은 매우 오랜만이다. 



엄마를 부탁해를 읽고 나는 울고... 외딴방에 의해 울고...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 울리고> 를 통해서 그의 감수성과 서정성 때문에 울고 나는 J이야기의해 울었다.







J이야기...내가 1980년대 타임머신이나 실제 경험했더라면 아마 정말 생생하게 기억 할것이다. 이 소설은 뭐 현진건 작가나 이청준 작가 및 황순원작가, 박태준 작가, 김유정 작가등 처럼 오래된 시대를 비유하지 않았다. 그것도 비교 최근 이라서 만약에 잠시나마 타임머신및 시공간 초월할수 있는 기계나 장치 있다면 아마 이 소설을 이해하는 데 나는 무엇보다 쉬울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해를 잘 못했다.  J가 무슨의미를 하는가 모르고 그저 아! 슬프다. 아! 정말 아름답고 그저 신경숙작가님의 아름다운 클라임맥스 담긴 가정소설, 사회소설, 현대소설이구나 추측정도이다. 



이 소설은 4장으로 나누어져있다. 4장으로 이루어져있는데... 마치 그의 소설은 마치 소설이 아닌 에세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만 그런가....





여기서 J는 익명성띤 인물 그러니까 일본 소설 에쿠니가오리가 호텔선인장 및 김승옥 작가의 서울 1964년 겨울을 떠오르더라... 내가 매우 아는 지식이 부족해서 익명성띠는 소설이 그런 소설 밖에 안나오는지는 모르지만.... 







J 이야기는 마치 인생 성공이야기 같아보였다. J는 대학에 입학해서 서울로 상경을 해서 대학 졸업후 남자친구와 8년간 연애을 하다가 결혼을 한 그대... 하지만 말이다. 나는 보면서 왠지 뭘까 그의 인생은 21세기에 속하고 있는 바로나  소설 속 J가 만약에 21세기에 온다면 기성세대가 되었겠지??? 라고 ...





어찌됐든 그의 20대의 이야기는 아름답고 참 매력스럽다. 내가 1980년대에 경험을 하지 못했지만...  J가 살고 있는 그곳은 유토피아인지는 모르지만 참 아름답다. 





내가 알기론 내가 직접 경험한것은 아니지만 책에서 문헌이나 매체를 보면 1980년대도 나름 힘들고 혼란스웠던 시기인걸로 기억하는데... J가 살던시대 즉 소설 속 등장인물이 있는 1980년대 는 마치 평화롭고 마치 갈등도 없고 누구나 잘 사는 세상 인거 같고 그런 것을 말하는 시대인거 같다. 내 추측에선 그렇다.





나는 부러웠다. 많이 J가.... 비록 허구 인물이고.... 비록 현실을 모티브로한 가상한 인물이고 대표성을 띤 인물이지만 나로선 매우 매력이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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