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뮈소는 생각하게 한다.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기욤 뮈소(Guillaume Musso), 전미연 | 밝은세상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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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책을 읽으면서 진지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읽은책이다. 오랜만에 기욤뮈소 책을 읽은거 같다. 황석영, 무라카미하루키, 신경숙 작가 등을 읽었지만 최근에 기욤 뮈소 작가 작품을 안 읽었던거 같은데 오랜만에 읽으니  반갑고  기쁘다 



‘우리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통해서  만약에 과연 되돌릴 수 있는 기회나 시간 및  살 수 있는 시간이 있더라면, 나는 아마,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살려고 더 노력하고 목표를 향해 살것이다. 



그런데 지금 나는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현재는 나는 현재 공부만 하다보니 너무나 공부에대한 스트레스 가 많아서 너무나 아프다.  만약에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안받는다면 ㅋㅋ 너무 나 지금 나는 지금 일상도 행복한거 일지도 모르지만,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인지 그렇다. (아,그렇다고  육체적으론 아프지는 않다.다만  자신에게 너무나 스스로 에대한 정신적인 고통이 너무 크다. .)



만약에 시간을 조금만 거슬맀다고 있다면  혹은 과거로 10년전으로 다시 돌아가서 가장 보고 싶은 책이 뭐할거니 뭐니라고 묻는다면? 과거에 돌아간다면 스스로가 마음이 편안해지는것 (현재  너무 편안하지 않다고 스스로 그렇게 느껴서 이다.)    10년전 되 돌아가서 가장 보고 싶은책은 황순원 학 이라는 책을 다시 보고 싶다. 황순원 학은  감동적이었고  읽을때마다 매력이다고 생각해서. 



이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음 마음이 좀 편안해지고 좀 갖고 있던 스트레스를 풀리는 거 같아서 너무나 행복해서 읽는데 큰 불편함이 없었다.




















오션월드에 저녁이 찾아왔다. 사이프러스 나무들의 그림자가 석양빛에 일그러지고 있었고,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관람객들은 돌고래, 코끼리 거북, 바다사자의 쇼를 본 감흥에 젖어 하나둘씩 집으로 돌아 갔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스스로에대해 물어봤다. 오션월드에는 저녁이 와서 사람들은 집으로 가고 그러지만,  항상 만날  어디에 가지도 못하고,그저 책만 바라보고 기껏해야 친구들과 수다나 독서나 공원 산책정도 이라서 언제 너무 답답했다. 



오션월드에 관람객은 그래도 감흥을 젖었지만  공부를 미래를 위해 목표를 위해 하긴하지만, 그런데  과연 하는것이 행복한것인지 모르정도로 회의가 들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계기가 아니었나 생각이든다.
 
페이지 :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p.52)   





 이책을 읽으면서 안그래도 너무나 생각하느라 힘든  기욤뮈소는 더 생각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가 생각하게 한것은  생각한것의 일부 , 그저 원초적이었다. ㅋㅋ



이책 뿐만아니라 기욤뮈소는  생각하게 했고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되는 계기가 아니었나 생각이든다. 스스로 묻고 왜? 구체적으로 생각을 하고 하지만 기욤뮈소는 촉매역할이라고 할까? 생각을 조금더 더 실효성, 효율적,  조금더 이로운 생각, 조금더 매력있는 생각을 하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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