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으로 산다는 것을 읽고...

어른으로 산다는 것 어른으로 산다는 것
김혜남 | 갤리온 | 200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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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서관이나 카페 및 학교 강의 마치고 집에 간다면 나는 두렵다. 왜냐하면 어린아이들 때문이다. 어린아이들이 그렇게 무서운지 모른다.  



요즘에 불량청소년있어서 나로선 겁난다. 집에 들어갈때 조심스럽게 한다. 요즘 비행청소년들이 왜이렇게 무서운지 모른다. 나도 한때... 중, 고등학교 시절 청소년기를 겪어왔지만... 이렇게 무섭다고 할기에는 심하다. 내가 마음이 약한가???



그들이 나를 이용하거나 그들이 나를 좀 괴롭히지 않는다면 나는 오히려 그들을 도와주고 싶다. 만약에 그들이 살 형편이 없으면 나는 그들에세 사는데 지원및 어떤 사회복지기관에 연계시켜서 도움을 주고 싶다.( 그렇다고 내가 그들 처럼 되고 싶은 것은 결코 아니다.)



요즘 우리집 골목길에 중,고등학생 들이 대체로는 아니지만... 좀 골목길에서 담배피우고 술 마시고 그런다. 아니 20대인 나도 음주도 안하고, 담배를 안피는데... 피든 말든 솔직히 자기 자유다.  하지만... 왠만하면 사람다니는 골목길에선 안폈으면 좋겠고 나는 그들을 담배 안피웠으면 좋겠다. 나중에 성장발육도 잘 안되고 나중에 사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것이 없다. 







어른... 어른이라는것은 뭘까??? 주민등록증 나오면 어른인가??? 선거권이나 좀 법정연령이 되었다고 해서 어른인가???





어쩌면 그것은 부수가치이고 내가 보기엔 어른은 정신가치가 성장 및 성숙해야 어른이라고 본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다른 사람과 다른 친구들은 모른다.





나는 이 책 어른으로 산다는 것을 읽으면서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어른은 무슨 의미를 지닌 어른인가???  사회측면으로만 본 어른으로 사는것을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도덕, 정신측면에서 본 어른을 포함하는것인가???





나는 어른이라...  나이가 먹을수록 나의 책임감 및 내가 해야할 앞으로 일은 많다.  하루 하루 지날 수록 많아져서 일까나는 두렵다. 솔직히.... 다른 사람은 어른이 만족스럽고 괜찮다고 하실지 모르지만.... 나로선 아직 청소년에서 어른이 된지 몇년 안되어서 인지 아니면 내가 마음이 약해서 인지는 모르나... 아직 내게 어른은 낮설다.





 나는 이 에세이 한편을 읽으면서 나는 말이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기분이 들 은 한편의 에세이였다. 왜일까 첫장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 내 뜻대로 안 되는 세상>에서 말이다.  나는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 내 뜻대로 안 되는 세상을 보면서 아! 나는 정말 공감이 왔다. 나만 그런가 내가 연약해서 인지 아니면 그런지는 모르지만...





현재 나는 몸은 어른이다. 하지만 마음은 슬픔, 분노, 우울 등 어린아이 같다. 그렇다고 나는 어린아이 같이 운다고 해서 사람들이 다 해준다고 생각한 경험 없다. 그것은 초등학교 3학년 이래로 단 한번도....





제2장을 보니 혹시 당신도 어른으로 사는게 두려운가? 읽으면서 나는 예 라고  소심하게 말했다. 왜냐하면 지금 내가 어른이라는 자체가 두렵고 한편으로 어른이라는 책임감... 청소년, 아동등 약자 도와주어야 하기때문에 나는 말이다... 점점 힘들다...





이책 5장을 보니 왠지 모르게 나는 정신분석을 말하는것 보고 저자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을 중심으로 하는 한 학자이시구나 내 추측은 그랬다. 왜냐하면 읽으면서 프로이트와 약간 들었다.  이건 내 추측이다.  어떤사람은 에릭슨, 아들러, 피아제, 융, 라캉 등 다양한 학자를 중심으로 보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음... 결론 나는 이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현재 사회인 , 나이는 어른인 나로선 어른이란 무엇인가를 좀 깊게 생각하게된 시간을 갖게되지 않았나 나는 생각한다.  또 읽으면서 그의 등장속에 들어나는 사례들이 나에겐 아름다웠고 또한 그의 문체가 매우 인상스러웠다. 혹시 나만 그런가???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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