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소설의 조화

진주 귀고리 소녀 진주 귀고리 소녀
트레이시 슈발리에(Tracy Chevalier), 양선아 | 강 | 200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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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소설을 보면서 이책의 표지를 부터 똑똑히 봤다. 과연 이책의 표지는 무엇을 말하는것이고 이책의 내용과 혹시 연관 있을까? 하면서 데이지는 이책 표지부터 자세히 봤다.



그림의 색, 빛 멋지다 이책의 그림은 데이지를 좀 데이지는 그저 느끼는것은 소녀 얼굴에 어린 표정 정도 밖에 없다.  이 모습엔  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행복해서 이런 표정을 하였는가? 아니면 슬퍼서 아니면 그저 그의 표정은 항상 그런건지 아니면 궁금한 표정인지 등 다양한 생각을 떠 오르게하였다. 이책의 그림이 그저 데이지를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데이지는 이책을 더 읽고싶다는 간절함은 더커져가기 시작했다.이책을 읽으면서 차례에 1664,1665,1666,1676년이라는 부분을 보면서 과연 이것이 과연 이책에 무엇을 의미하는것일까? 생각을 하였다.



혹시 1664가 1664년을 상징한다면 1664년(17세기 중반)   전 후가 아마 중요한 사건 아닐까 생각을 한다. 



페이지 18쪽{델프트 풍경]이 이라는 그림이 있는 그 그림을 보면서 데이지는 17세기 중 후반 유럽은 대강 이랬구나를 알게 하였다. 





계속 읽고 읽으면서 이책은 17세기 중반의 한 유럽 도시 를 그 시대상을 묘사와 서술을 하지 않나 싶다.
















아무 생각 없이  보는 듯했지만, 여인의 시선은 찬찬히 나를 홀고 있었다.
 
페이지 :진주 귀고리 소녀 (p.30)  


이책은 직접 말하기가 아닌 간접 말하기로 하는데 읽는데 그렇게 부담이 안갔으며, 읽는데 그렇게 오래 안걸렸다. 만약에 오래걸렸다면 중간에 그림 을 분석하고 그림이 담겨진 의미 때문에 아닌가 싶다. 



이 소설은 매력인 구절 보단 매력인 그림 베르메르의 그림을 보여주는데  이그림은 신비롭고 데이지를 잠시 저 그림 속 바다에 춤추는거 같았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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