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다. 정말로...

창가의 토토 창가의 토토
구로야나기 테츠코(Kuroyanago Tetsuko), 김난주 | 프로메테우스 | 200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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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나는 울 준비는 되어 있다를 제대로 못 읽었다. 그당시 비가 많이 내리고 그당시 나는 공부를 하느라.... 오늘 주말 아침에 울 준비는 되어있다를 제대로 한번 더 정독하고 나는 구로야나기 테츠코가 쓴 창가의 토토의 책을 읽었다.



읽으니까 막상 읽으니 생각보다 쉽지 않는 일본 소설 하지만 읽으면서 재밌고 상당히 순수하고 상당히 어린아이를 소재로 해서 인가 위기철 작가, 이금이 작가 그리고 열네살이 어때서라는 소설이 떠오른다.  내가 이책을 집중 안하고 읽었을까???



에쿠니 가오리의 울 준비는 되어 있다를 먼저 읽어서 인가??? 나는 이책(창가의 토토)을 읽으면서 울 준비를 되어있다와 비교하면서 읽었다. 구로야나기 테츠코가 과연 어떤 교훈이 줄것인가??? 하면서 읽은 책.... 그리고 읽으면서 아름다웠다. 중요한건 내가 읽으면서 좀 집중을 못했나 보다 또 기회되면 이 아름다운 순수한 성장소설..... 창가의 토토를 한번더 읽어보고 싶다.





창가의 토토는 말이다. 표지는 내가본 관점에선 에쿠니가오리 보단 요시모토 바나나 책과 유사하다. 표지는 말이다. 표지는 요시모토바나나 중 데이지의 인생, 아르헨티나 할머니와 같은 유사한 기분이 들더라. 이것은 내 생각에 불과하다. 





구로야나기 테스코의 창가의 토토... 말이다. 삶의 소중함 그리고 성장소설을 빗댄 일본 소설이다. 음... 위기철 작가의 아홉살인생의 일본판 이렇게 내가 무리수로 말을 해도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그정도이다. 다른점은 많지만 꼭 끼어 맞춘다면 내 생각엔 위기철 작가나 이금이 작가의 소희의 방 정도라고 하고 싶다. 이건 나의 오만과 편견의 생각에 불과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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