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야, 잘 가 읽고

아틀란티스야, 잘 가 아틀란티스야, 잘 가
허수경 | 문학동네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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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7일토요일이다.  어느새 5월도 한주가 지났다. 오늘도 나는 책과 함께 지낸다.



허수경작가의 아틀란티스야 잘가는 정말 나에겐 있어서 뭘까??? 좀 성장소설 및 사회와 개인 갈등을 표현한 소설 중 한편이라고 생각을 말을 드리고 싶다. 그의 소설은 저자는 아름답고 밝은 소설이라고 생각으로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나로선 많이 마음이 울컥거리고 슬픔이 다가 왔다. 내가 감수성이 예민해서 인가? 아니면 내가 지나치게 감정 몰입해서 인가???



허수경작가의 아틀란티스야 잘가를 읽으면서 나는 왠지 뭘까 나는 생각하면서 읽은 소설이다.



아틀란티스야, 잘 가 .... 권력 시스템이 한 개인에게 꿈을 빼앗는 것을 저자는 말하는것 같다. 



꿈...  사는데 꿈은 있어야 할 존재.... 나는 저자 보다 어리고 저자보다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지만 내가 보기엔 꿈은 매우 귀중하고 무엇보다 아껴야 할 존재인데....



하지만 사회는 꿈을 파괴 하고 개인의 꿈과 그의 다양성과 잠재력을 무시하고 그저 획일, 그저 권력이나 사회에 대해서 복종하라고 하는 사회...  어쩌면 저자는 이 계기로 쓴 소설이시지는 나로선 추측해본다.





아틀란티스... 어디에도 없는 곳... 내 추측에는 저자가 소망 하고 있는 이상향이나 저자가 그토록 원하는 세계 아닌가 싶다. 나는 그것을 보면서... 왠지 아프다. 왠지 안타깝다 생각이 든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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