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를 알기위해 좀 더 접한 의학도서

프로이트의 의자 프로이트의 의자
정도언 | 웅진지식하우스 | 2009100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프로이트, 에릭슨,니체,융,하인츠코헛,,마거릿 말러,존 보울비,하인츠 하르트만을 책을 접해서 심리,철학,의학, 정신의학,정신분석학책을 접하고 있다. 그런데 나는 프로이트를 너무 애착이가서 인지 이 책 프로이트의 의자를 사서 꼼꼼하게 읽었다. 국내 최초 국제의 정신분석가인 정도언분석가가 를 통해서 나는 이책은 정신분석이라는 것을 알기 쉽게 적은 책이다. 정신분석이라는 분야는 지그문트 프로이트에서 발단 되었다. 그리고 그의 업적중에서 최고로 뽑는것은 트라우마라고 충격적인 무의식이라고 불리는 깊고  깊은심연과 같은 곳에 숨겨두고 모른 척 방치 한다고 한다.  나는 이책을 통해서 조금더 프로이트와  무의식 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물론 내자신에 마음속에는 다른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을까? 혹시 내 자신은 내가 아닐거야 라는 생각을 들었다.  과연 내 어떤 욕망이 나를 움직이는가? 나는 수동적인가? 를 스스로 되묻고 책을 통해서 답변을 얻고 싶었다. 



나는 현재 정신분석학과 약학공부를 주로 하고 있다. 부수적으로 교양과목으로 학과는 약학 계열(자연/이공계열)이지만, 한국어학을 제외한 선형대수학, 미적분학, 화학, 분자생물학,열역학,상대성이론,사회복지학, 영문학 등 을 공부 하고 있다.  전공 수업은 적지만 부수적으로 배울 것이 정말 많고 재밌어서 인지 교양과목이 전공수업보다 더 재밌다. 학교가면서 오히려 고등학교 보다 무슨 교양과목을 배울것은 많고 거의 연구나 실험하는 책만 대다수여서이여서 인지 화가나거나 외로우면 소설책이나 문학이나 경영책, 심리학책을 즐겨 본다. 특히 공지영,황석영, 최인호,위기철 작가 소설이나 에세이를 읽고 학업에 받은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