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그냥 이책 읽어봤다.

그냥 그냥
박칼린(Kolleen Park) | 달 |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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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2011년 05월 06일 .... 금요일 어제는 어린이날... 내일은 주말 낀 금요일.... 왠지 휴일 같기도 하고 월요일 같은 금요일.. 뭘까???



비가와서 인지 나로선 마음이 가라앉은 나... 박칼린 그냥을 읽으면서 열정을 찾고자 하는 바로나. 그냥 한 번 읽어 본 바로 나





박칼린 그냥.... 도서관이나 가끔 버스를 타면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사람들이 읽는 책... 그래서 나는 한번 따라서 읽게 된 바로나... 나는 이책 읽으면서 박칼린의 자유롭고 열정스러운 삶을 배우게 된 바로 나. 



항상 나는 무기력하고 힘이빠지고... 늘 항상 힘들다고 바로 하는 나... 박칼린의 그냥을 읽으면서만 나는 자유를 얻은것은 아니지만.... 그를 통해서 내 마음 속에 자유와 열정을 더 갖추고 싶다고 생각이 들은 바로 나.





박칼린.... 솔직히 나는 그의 존재를 알 수 없다. 이 책 한권으론... 그렇지만 나는 박칼린의 그냥. 읽으면서 박칼린이 말고하싶은 바 말을 하고 싶은것은 대강은 알게 된거 같다. 



처음에 박칼린이 뭐야 했다.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가끔 박칼린... 박칼린을 하더라.. 나는 궁금해서 나는 그에 대해서 조금씩 관심이 생겼다. 그...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 





그(그녀)는 미국과 한국을 왔다 갔다 했던 그.. 나로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랐다. 그는 새 같이 자유롭군.... 그는 한국혈통과 미국혈통이 함께 이룬 그녀 정말 내겐 색 다르다. 그는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냥... 읽으면서 솔직히 나는 그의 자유롭고 그의 열정스러운 삶이 나에겐 있어서 선망을 하게 된 나.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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