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휴식을 준 책 바로 이책

일생에 한 번쯤은 파리지앵처럼 일생에 한 번쯤은 파리지앵처럼
황희연, 황희연 | 예담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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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은 월요일이 힘들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좀 내겐 월요일은 즐겁다. 오히려 일요일이 제일 괴롭다. 친구들과 단절되어서   월요일, 다른사람들은 바쁘지만, 나에겐 현재 월요일은 바쁘지는 않다. 하지만 나중에는 월요일이 싫다. 힘들다 바쁘다 아! 이번 한주 힘든 월요일이구나 생각을 할지는 모르겠다.





음... 토요일, 일요일 동안에 말하고 싶은데 말 할수 없었던 것을 친구들에게 말을 하니 나로선 매우 시원하다.   금요일 밤은 내게 있어서 우울함이 급 상승한다. 우울함과 답답함과 외로움 등은 현재 나는 치료중이라서 현재 나는 조금씩 조금씩 회복중이다만,  친구들 및 여러사람과 대화를 안하면 나로선 매우 답답하다.



나는 책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하고 대화도 좋아한다. 하지만, 텔레비전은 별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중, 고등학교 시절 부터 텔레비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현재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심심하다고 텔레비전을 본 경험은 초등학교 6학년 이래로 본 이후론 없는거 같다. 





나는 컴퓨터나 영화나 책이나 라디오에 빠진다. 컴퓨터 인터넷으로 텔레비전을 볼수 없는 뉴스나 사회 관련된 지식을 대강을 알게된다.  



라디오 나는 그렇게 많이는 듣지는 않지만 심야에 방송을 듣는다. M방송국에 푸** 정엽, M방송국에  FM4U 이**의 영화음악 2개 을 가끔듣는다. 작업할때만 듣고 시험공부 하거나 공부하거나 책을 읽거나 여러가지 할때는 라디오를 청취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예담(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일생에 한 번쯤은 파리지앵처럼을 읽고 나는 저자 같이 자유롭게 저자 같이 정말 여유롭게 마음이 편안하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다른 에세이, 소설, 인문 서적, 자연과학, 심리학 그리고 자기계발 서적을 읽으면서 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읽지만,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말이다. 왜이렇게 저자가 부럽고 왜이렇게 내 마음이 편안해졌으면 내 마음이 털털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다.





가끔 친구들이나 내 주위사람들이 나보고 그렇게 나이는 많다고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연애 좀 해봐 권유를 한다. 연애... 글쎄다 서서히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중간고사도 끝났고 그러니 그런 생각도 들더라. 뭐 기말고사 되면 다시 잠시 시험 공부 해야해서 그럴 생각이 들런지 솔직히 자신이 없다.  요즘에나는 학교 시험 말고도 다른 자격증 시험공부도 하기때문이다. 





생뚱맞는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책과 현재 라포관계이다. 책과 전문적인 친밀한 관계라를 맺고 있다는것이다.  어떤사람이나 다른사람 보기엔 아, 심각한데 할지 몰라도 글쎄다. 나에겐 책은 매우 소중하고 엄청난 존재다.  가족, 친구, 동창, 지인 보다도 어떨땐 책이 편할때는 있다. 아직은 연애를 아직 안해봐서 모르지만, 일단 현재로선 그렇고 아마 혹시 연애를 한다고 해도 나에게 책의 소중함의 비중은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저자는 스페인,모로코, 헝거리, 터키, 그리스 등을 갔다고 한다. 아! 참 정말 매력있으시다. 스페인 하니 왠지 모르게... 예전에 방송인 손미나씨가 떠오른다. 손미나씨가 스페인 기행을 하셔서 쓴 책



저자의 36세의 어느날의 거의 1년 실제론 300일동안 배낭여행을 계획하다. 와! 나는 저자를 보면서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뭘까..  참 그런 발상이 과연 쉽게 나오기는 쉽지는 않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페인 너는 자유다라는 책 말이다. 그 책을 읽으면서 스페인 한번 가고 싶다. 참 매력있다.



  또, 여행을 생각하니 왠지 모르게 한비야씨가 떠오르더라 나만 그런가 한비야씨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라는 책이 있다. 나로선 이책을 읽으면서 아! 기회되면 세계일주는 물론이요 한번 우주여행도 하고 싶다 농담삼아 생각한적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천천히 따뜻한 녹차 한잔을 마시면서 책을 읽었다.  보통이면 저자의 책은 왜 일생에 한 번 쯤은 파리지앵처럼 일까 그런 의문 보다 나는 이책을 읽을때는 왠지 나에게 좋은 교훈과 좋은 메세지를 줄거 같은 에세이 일거 같은 생각일까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그저 제목에 대한 트집과 호기심은 별로 느끼지 않았다.



저자의 책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자유로워보였다. 그러자 나는 왠지 모르게 내 자신이 비참하다 왠지 모르게 울타리 속에만 기들어진 양 같다 울타리나 가두어진 목장에서만 있는 기분이 들었다.  저자를 보면서 왠지 모르게 언젠가 나도 저자 처럼 할 수 있을까 나도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저자 처럼 자유롭게 정말 편안하게 여행을 할 수 있을까? 배낭여행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다. 





여행 관련 책은 아름답고 멋지다.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과 내가 보지 못했던것이 저자가 보여줌으로서 아하! 이런 좋은 풍경과 좋은 것을 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예찬을 했다. 매우 인상스러웠다. 저자의 아름다운 문체와 여행 관련 서적이라서 일까 참 으로 나로선 즐겁다. 





저자 같이 나도 한번 쯤은 파리지앵처럼 살고 싶다. 저자의 책을 읽고나니 왠지 모르게 이 곳 저 곳 가고싶다. 서울에서만 해도 남산, 상암 하늘공원, 경희루, 북한산, 북악산, 도봉산, 코엑스 등 말이다. 한강에서 강을 보면서 좀 소리를 지르면서(소리를 크게 지르면 소음공해 되므로 ) 작게... 크게 하면 다른 사람을 방해 되니까...  우울하고 괴로운 내 마음을 토로한다. 와 멋지다. 와! 신난다. 와! 강이다. 다른사람들은 와 바다! 라고 소리 지를때 나는 한강에서 와 강이다 라고 소리를 좀 질러볼까???







저자는 8가지로 분류했다. 스페인, 모로코,포르투갈,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헝가리, 세르비아, 불가리아,프랑스, 터키, 그리스, 오스트리아, 체코, 일본, 베트남  독일이야기는 안나와서 좀 섭섭했다. 독일도 한번 가고 싶은 나라중 한 곳인데.... 



와 많은 국가를 다니셨다. 정말로 나로선 정말 선망의 대상이시다.  아니 내가  가고 싶어하는 체코, 터키, 오스트리아 뿐만아니라 프랑스, 세르비아, 포르투갈 등 가시다니 와 정말 저자는 부러웠다. 나는 왠지 모르게 열등감이 들었다. 비록 내가 저자 보다는 나이는 어리다. 나는 참고 20대 초중반이다. 저자는 36세라는 나이에 300일동안에 저 많은 국가를 내가 가고 싶어하는 나라를 가시다니 나로선 존경과 나로선 열등감이 들었다. 나는 과연 30대 중후반에 저자 처럼 세계일주는 과연 할까???  등 마음이 좁아졌다 ㅜㅜ





그래도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것을 얻었다. 화내지 않는 연습이나 회복탄력성 및 어설픔같은 자기계발 과 다른 색다른 지식과 색다른 의미 색다른 풍경과 경험을 느꼈다. 



마치 잠깐 내가 여행한 기분이 들었다. 저자가 비록 여행한 책이고 그렇지만, 나는 말이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저자가 나 대신에 여행을 하셨다는 착각을 하면서 나는 이책을 읽었다.



그러고보니 내 마음속에는 잠시동안은 우울하고 괴롭고 공부나 미래에대한 불안과 걱정 스트레스 는 잠시나마 사라지고 여행에대한 기쁨과 설렘 그리고 행복감이 다가와서 일까 잠시 내겐 우울한 표정이아닌 기쁜 웃는 모습 환한 미소가 내 얼굴이 형성 되어있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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