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 읽고... 괜히 읽었다.후회감

눈꽃 - SBS 드라마 눈꽃 원작소설 (양장) 눈꽃 - SBS 드라마 눈꽃 원작소설 (양장)
김수현 | 열매출판사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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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책을 읽는다.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안정하고자 책을 읽는다. 책... 언제 봐도 매력덩어리다. 친구도 중요하지만, 책 처럼 내겐 소중하고 정말 감동과 매력을 주는 것은 아마 거의 없을것 같다. 현재는 학생이지만, 나중에는 내가 이성교재 및 가정을 이룰때도 책이 내겐 큰 도움이 될거 같다.  



김수현 작가의 눈꽃, 겨울새를 보고나면서 읽게된 소설이다. 김수현 작가의 겨울새를 한번 읽었더니 김수현 작가에대해서 대강은 알듯 말듯 하다.  김수현 작가의 눈꽃... 뭐라고 할까 기대보다 내겐 실망감을 준 소설중에 하나다. 좀 죄송스럽지만 약간 여러 작가와 유사해서 과연 김수현 작가의 특별하고 톡특하고 김수현 작가만의 색다른 느낌은 볼 수 없었다. 언론이나  다른 독자들이 김수현 작가를 ’언어의 연금술사’라고 하셔서 그럴까? 그래서 나도 기대감이 높았나??? 만약에 무명작가 사람들이 인지도 가 약간 부족한 작가라면 아마 나는 와 잘쓰셨다고 예찬이 들었을것이다. 



눈꽃 책 제목 참 아름답다. 하지만 말이다. 이책은 내겐 있어서 괜히 읽었다는 후회감이 넘치는 소설로 기억될거 같다. 왜냐하면 내겐 지나치게 다른 작가와 유사한 기분이 많이 든다. 



김수현 작가의 눈꽃을 읽고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여러 다른 작가 소설과 다르다 독특하다는 느낌은 별로 없었다.  내가 드라마는 자주 안접해서 잘 모르지만, 소설에만 보더라도 내가 보기엔 마치 다른 작가와 다르다는 느낌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 그렇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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