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 책을 읽고...

강점 (양장) 강점 (양장)
마커스 버킹엄(Marcus Buckingham), 강주헌 | 위즈덤하우스 | 2009121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비가 주루룩 내린다.  보기에는 정말 영화 속 한장면 같은 분위기 같고 아름다운 봄비이지만.... 맞기는 싫다. 왠지 지금 비를 맞으면 이상한 일 있을거 같아서 우산을 쓰고 비를 맞지 않고 싶다.



오늘도 책을 읽는다. 오늘 책을 읽으면서 창문을 통해서 나는 잠시 빗소리를 듣는다. 마치  은은한 빗소리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것일까 힘들고 정말 답답한 마음이 비가 내 마음을 잠시 잊혀지게 하는것 같다.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강점 을 보면서 나는 나로선 음.... 그저 그저 읽을만한 자기계발 책인거 같다. 뭐라고 할까??? 나에게 자신감이나 용기 같은 원동력보단 약점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당신의 강점을 재발견 이라는 초점을 두어서 일까??? 나로선 좀 아쉬운 자기계발이다.  



저자는 이런것을 논하는거 같다. 어떻게 자신의 강점을 찾을수 있을까?라는 것을 논하는것 같다. 글쎄다. 나로선 이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나는 자신감이나 용기나 희망 같은것을 찾고 나만의 강점, 나만의 잠재력이 필요 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약점을 극복보단  현재 내게 있는 강점을 주력 하면 어떨것인가를 제시한다. 그런데 그것이 쉽지는 않다. 내가 어떤게 강점이고 어떤게 약점인지는 정말 구분하기가 과연 쉬울까??? 나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그것이 더 효율있고 정말 내 삶에 있어서 많은 큰 힘이 줄것이다 하지만, 나 같은경우는 내가 무슨 약점이 중요하고 내가 어떤것이 강점인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