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아플까 책을 읽고...

우리는 왜 아플까 우리는 왜 아플까
배성민, 윤태욱, 대리언 리더(Darian Leader), 데이비드 코필드(David Corfield) | 동녘사이언스 | 2011032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오늘도 책을 읽는다. 오늘 책을 읽으면서 내마음을 달래고 지식을 또 쌓는다.  

정신분석학자 하면 나는 별로 그렇게 떠오르지 않는다. 라캉, 프로이트, 융??? 어떤 사람은 에릭슨,피아제 를 하긴 하는데 나는 모르겠다. 나는 심리학자 및 정신분석학자 등은 아니니까.. 



심리학 참 다양하다. 심리학 한권 전공서적을 보니 심리학 관련된 생물학 서적, 사회학 서적등이 끌린다.  나는 우리는 왜 아플까 심리학 관련된 인문 서적을 사서 읽었다.



내용도 비교적 얇지도 않고 내용과 지식이 충만하게 담겨 있어서 나로선 이책 읽으면서 아..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게 괜찮다 는 구절은 별로 없었다.  뭘까???  약간 기존의 심리학 및 정신분석학이나 정신의학 서적과 유사하다고 생각해서 일까???




















정신분석은 전통 의학의 마지막 유물이다 -라캉-
 
페이지 : 우리는 왜 아플까  

















의학은 이렇게 복잡한 상황들은 인정한다. 하지만 대중들은 의학연구가 복잡해지는 상황을 반기지 않는다. 언론도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과 해당 질병의 인과관계가 분명하게 밝혀지는 것을 더 반긴다.
 
페이지 : 우리는 왜 아플까 -질병의 심리학<왜 병에 걸릴까?>(p.49)  


















의학의 몇몇 분야는 신체 질병에서 심리적 요인의 역할을 무시한다. 하지만 환자의 생활 습관과 처방을 이행하는 방식에도 심리적 요인이 작용한다는 것까지 부인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페이지 : 우리는 왜 아플까 -질병의 심리학<왜 병에 걸릴까?>(p.58)  




















의사들도 전문의를 존경한다. 의사들은 전문의 수련을 받으면서 전문의를 우러러본다. 전문의는 지식과 권위의 원천이다. 전문의의 지평은 일반의의 지평과 상당히 다를 것이다.
이구절을 보면서 의사들은 전문의 될려고 하는 의양있고 전문의를 상당히 존경하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 로선 그저 의사 자체가 존경스러운 존재인데.... 의사는 전문의를 존경하는 대상이라...
페이지 : 우리는 왜 아플까- 질병의 심리학<왜 잘 들어야 할까?>(p.65)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