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정리하고자 읽은 책

하루 5분의 멈춤 하루 5분의 멈춤
박석 | 예담 | 200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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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시험이다. 참 정말 아이러니하면서도 참 어찌보면 당연한거 일지도 모르겠다. 시험... 나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특히 서술형, 객관식, 주관식, 단답형 등으로 만 이루어진 시험을 매우 지양한다. 답이 딱딱 떨어지는 것을 매우 싫다. 답과 근삿값에 가까운것을 좋아한다.  획일화 된 답 획일 스러운 것을 매우 싫다. 





나는 책도 획일화 된 책을 매우 싫다. 저자가 독자에게 그저 수용하는 태도로 이책을 읽으라는것을 매우 나는 싫다.  책은 이미 만들어진 매개물이라서 소통하기 힘들더라고 나는 그런것은 싫다. 최소한 독자에게 반응이나 느끼는 태도를 어떨것인가 등 생각하는 태도 능동스러운 독서를 권장 하는 책을 매우 좋아한다. 가끔은 지나치게 독자에게 지나치게 답을 묻고자 해서 좀 어렵기도 하지만...



 이 책은 말이다. 자기계발 서적이다.  이 책을 볼때부터 자기계발 향기마 많이 났다.  꼭 그렇게 단정지어서 생각 할 필요는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희한하게 이 책은 자기계발의 냄새가 매우 많이 났다. 내겐 말이다.



음.... 이책은 자기계발 치곤 좀 그럭저럭 괜찮은 자기계발 서적 아닌가 싶다.  이건 내 생각에  불과하다. 사람 마다 책에 느끼는 감정과 느낌이 다르지 않는가?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정리를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내용을 통해서 이기도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요즘에 마음이 좀 정리 안되고 주의력이 결핍되어 있는거 같다. 시험 준비하느라 더욱예민해지고 마음이 좀 괴로웠는데.... 이책을 보면서 생각과 마음을 정리를 했다. 나는  이책을 보면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자신을 이쓴 그대로 느껴보라 라는 부분이다. 처음 부터 나를 감격스럽게 했다.  그렇지만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처음에는 좋은 책인데 나중에는 별로 내용이 별거 없는 책이 아닐까 두려움이 느꼈다. 나는 그 두려움을 느끼면서 이책을 한장 한장을 넘기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책은 괜찮은 책이었다고 생각이든다. 내가 기대와 달리 이 책은 말이다. 나를 실망감을 주지 않았다. 처음에 나는 이 책이 나를 실망을 주면 어떡하지??? 그런 태도로 조마심으로 읽었는데 이책은 말이다. 그런 책 아니었다.





음.... 제5장 욕망을 멋지게 펼쳐라 라는 부분 중에서 행복하려면 더 큰 욕망을 가져라는 부분이 왜이렇게 괜찮았는지 모르겠다. 나만 그런 생각을 했는지는 미지수이다만, 나로선 이책을 보면서 다행이다.  이 책은 나를 실망감을 주지 않았구나.  아... 이 책을 읽기 잘했어 라는 긍정의 태도를 느끼면서 나는 이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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