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변화.

마음이 사는 집 마음이 사는 집
수잔 수산카, 이민주 | 예담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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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오전 강의있어서 오전 강의 듣고 광화문 K문고에가서 여러가지 자기계발 서적을 샀다.  예담에서 나온 마음이 사는 집,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 등 말이다.  오늘 샀기 때문에 지금 읽은 자기계발 및 에세이는 한 권 뿐... 좀 공부하다가 읽어야겠다. 좀 산 것이 그래도 부족하거나 약간 마음이 허전하면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읽어야겠다. 학교 도서관에는 재밌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여러가지 자기계발 서적이 있으니까....



내 마음을 변화하고자 읽게된 에세이.... 내 마음을 이해 해주는 에세이 그렇게 많지 않다. 예전에 꿈꾸는 다락방 , 시크릿 을 비릇하여 여러가지 자기계발 읽었지만 글쎄 내겐 회의가 느꼈다. 



하지만.... 마음이 사는집 이 자기계발은 말이다.  그렇게 매력있는정도는 아니다. 전에 읽은 예담(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회복탄력성이나 너 외롭구나 (plus edition)  와 같이 나는 말이다 그렇게는 좋은 느낌은 아니다만....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정말로 아. 내게 꼭 필요한 자기계발 서적이다. 내게 진지하게 읽어야할 자기계발 서적이겠군 생각이들은 자기계발 서적이다.(현재 겨우 한 번 정도 밖에 못읽었다. 이런 자기계발은 여러번 읽어 봐야할듯.....)



이 책은 집을 인생으로 확장한다. 집은 고칠땐 많은것을 바꿀 필요 없이 기존의 것들을 재활용 및 다시 활용을 하면 되는 것 처럼.... 인생의 리모델(재구성)할때도 집을 지을때처럼 수리, 고칠건 고치고 그래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긴 하다. 그렇긴 한데 말로는 쉽다. 정말 인상스럽다. 하지만 말이다. 결코 쉽지 않다.  이지성 작가의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읽으면서 나는 그당시 이런 생각을 했다.  그래... 힘을 내자. 우울해도 힘을 내고 그러자 했다.  현재 지금도 노력중이지만... 잘 안된다. 포기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삶의 변화를 주기 위해선 여러가지 계획이나 여러가지 경험이나 여러가지 책을 읽어서 변화를 조금씩 변화 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현재 어쩌면 아주 미약하게 천천히 변화중일지도 모른다. 현재 내 자신이 천천히 좋아지는 과정에 놓여있는지 모르겠지만....  잘 안된다. 힘들다. 아...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포기 하지말고 끈기 있게 나는 할 수 있어 그 자신감을 상실 하지 않고 게속 내 인생을 진행해야 겠다.





현재 내 인생에 온갖 잡동사니가 많다. 내 삶에 있어서 뭘까???  내 삶에 있어 불편함과 내 삶의 변화를 막는 것들 지나치게 많다. 현재 내 인생은 지나치게 복잡하다. 거미줄 같은 전기 줄 같이 복잡하다. 그정도 생각이 지나치게 많다.  나는 현재 지금 어떤것이 마음에 들고 어떤것을 마음에 안드는지를 구분 해야 한다.  그래야 내 삶을 리모델링 할 수 있을거 같다. 





나는 이 책을 오늘 또 한번 더 읽어 볼것이다. 처음 읽었을때와 다시 읽을때 느낌은 분명히 다를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책을 통해서 내 마음을 서서히 바꿀것이다.  그렇다고 기존에 읽었던 자기계발을 안 읽겠다는 것은 아니다. 기존의 자기계발 서적도 읽긴 읽지만..... 그래도.... 이책 만큼 읽을지 내게 질의응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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