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나올려고 한다.. 이책 너무 마음에 든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 쌤앤파커스 |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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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이다. 읽으면서 정말 데이지에겐 아름답고 매력있고 정말 열정과 용기를 준 에세이이다. 너무 인상스러운 에세이이다. 



320쪽이라는 참 책 쪽수 때문인가??? 데이지는 이책을 보면서 읽으면서 참 정말( 책분량 ) 괜찮았고 책 분량도 적당해서 좋았고 저자가 말하는 어조가 참 괜찮았다.



음 읽으면서 저자(김난도 작가)는 정말 글을 깔끔하게 글을 똑소리 나게 글을 쓰신거 같다. 제목도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제목이라는 매력있게 제목을 만든신거 봐도 ㅋㅋ 



고민거리나 아픈것은 항상있다. 10대에도 잇고 20대에도 고민거리있고 .... 30대, 40대.... 모든 세대에 고민이 있긴 마련아닐까? 생각 해본다. (아닌가 데이지만의 착각에 불과하는걸까???)



책 표지에 매력인 구절이있다.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늘 아프고 불안하다. 하지만 기억하라, 그대는 눈부시게 아름답다."라는 정말 아름답고 매력인 글귀가 있다. 보면서 데이지는 어쩜 이런 매력인 글귀를 하면서 감탄사를 저절로 나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데이지는 20대.... 10대 같이  제 2의 질풍노도의시기 라고 생각한다. 20대 외면으론 성인이지만 혼란기 아닌가 생각한다.   20대 들어서면 학업(대학및 대학교), 취업, 군대, 연애, 결혼 등 다양한 고민 거리에 하다보니 힘들지 않나 생각한다.  (ㅋㅋ 데이지 20대인데 그럴만한 처지 는 아닌듯 싶다. )





10대  사춘기 (질풍노도의 시기)처럼 그렇게 심하지 않을것 같지만 혼란과 불안에 하루 하루가 불안함이 살아가고  단지 취업 이나 고시 나 학업에만 몰두 해서 자신에 대한 성찰 및 세상에대한 다양한 경험 및 탐구를 겪지 못해서  그렇지 않아서 안쓰러운 시기 인것 같다.  게다가 요즘엔 실업난 및 취업 고통..... 그 아픔때문에 더 그렇지 않나 생각한다.  



어쩌면 10대 보다 20대가 더 혼란 스러울수도 있다.  좀 말이 안될 수 있지만..... 그이유는 10대는 대부분 학업에 대부분 치중하면 된다고 가정 하자. (참고 데이지는 10대에 학업을 치중하는것을 별로 선호 하지 않는다. 하지만 현실은 현재 공부, 입시, 학업에만 중시 하는 현실....그것이 아픈 현실이다. 10대에도 학업 뿐만아니라 다양한 탐구, 독서, 실험, 기행 등을 해야 하는데.... 그저 학업만 된다.... )하지만 20대는 학업 뿐만아니라 취업, 고시, 연애 등 다양한 고민거리가 많으니까.....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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