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깨닫게 해준다.

깨달음으로 가는 뒷문 깨달음으로 가는 뒷문
자 린포체(ZA RINPOCHE), 애슐리 네벨시크(ASHLEY NEBELSIECK), 유향란 | 조화로운삶 | 20090122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오늘 하루 종일 여러 자기계발 및 에세이를 읽었지만.... 회복탄력성과  깨달음으로 가는 뒷문이 내게있어서 많은거 같다. 



327쪽 ..... 누군가에겐 읽기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내겐 정말 명쾌하게 이 책을 보면서 삶은 이렇다는것을 대강을 알게 해줬다. 책이 나를 깨닫게 해주는것이다.   



책은 대체로 나에게 많은 것을 준다. 지식, 지혜, 정신, 감정 등을 그래서 책은 보면 말이다. 나는 마치 저자와 간의 대화 및 소통 하는 기분이 든다. 이책 또한 그렇다.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회복탄력성을 읽고 난후에 읽은 에세이 이책은 말이다. 회복탄력성과 달리 나는 이책은 매력인 구절은 별로 없었고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아... 마음이 편안해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읽을때...  좀 코이케 류노스케 저자의 생각버리기 연습이 떠올랐다.  순간 생각버리기연습을 내가 읽는건가 착각 할정도였다. 그정도 느낌이었지만....



이 책은 삶, 행복, 평화를 다룬 에세이이었는데  아름답고 내겐 있어서 아...아름답다. 정도였다. 회복의 탄력성이 지나치게 아름답고 내게 많은 지식을 주고 그래서 인지라... 이책이 내겐 있어서 많은 지식 을 많이 못느꼈다. 



내가 볼땐 거시 관점으로 이책은 삶의 괴로움을 벗어나는 방법  평화롭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나누는책인듯...



이 책은 마음의 평화 행복을 소재로한 책이다.  마음이 불편하거나 머리가 복잡한것을 정리하는 책인거 같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