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워서 나는 이책을 읽었다.

그대 괴로움에 위로가 되는 소중한 한마디 그대 괴로움에 위로가 되는 소중한 한마디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i) | 북앤북 | 200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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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게 있어서 심정은 우울이다. 마음이 우울한지라... 나는 여러가지 에세이를 읽어서 내마음을 달래본다. 



최근엔 마음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에세이..... 위즈덤하우스 나 예담에서 출간된 책을 주로 읽었다. 하지만 오늘은 톨스토이 책을 주로 읽은 듯 싶다.  위즈덤하우스 책을 읽으면 마음도 편안해진다. 그래서 그동안 무라카미 하루키나 히가시노게이고 그리고 온다리쿠 같은 일본 소설 및 일본 에세이 를 좀 약간 안 읽은거 같다.



톨스토이 .... 내 생각엔 러시아 문학에 잇어서 도스토예프스키 와 같이 정말  재미있고 많은 철학 을 남긴 작가이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다. 톨스토이가 어떤 평으로 느끼실지.....



톨스토이의 그대 괴로움에 위로가 되는 소중한 한마디를 읽고 나는 뭘까... 나는 프로이트(정신 분석 학자, 정신과 의사)와 세익스피어,  헤겔 등 여러 학자가 떠올랐다. 



세익스피어의 헴릿을 읽을때 톨스토이를 떠오르면서 읽었는데 톨스토이의 그대 괴로움에 위로가 되는 소중한 한마디 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는 세익스피어 작가 떠오르고 사실 에라스뮈스(네덜라드의 인문학자) 우신예찬을 떠오르더라. 



이책은 말이다., 내용은 읽으면서 지난번에 읽은 니체의말 같이 나에게 교훈을 많이주고 나를 위로 해준 책인데.... 이책은 책 제목부터 나에게 매력이었다. 아니 책 제목부터 얼마나 매력인가. 그대 괴로움에 위로가 되는 소중한 한마디라는 에세이를 읽으면서  솔직히  책 제목부터 내게 매력이 갔다.





이 책은 말이다. 우울하고  괴롭고 힘든 나에게 있어서 기분 전환을 해준 책이다. 잠시 나마 기분 전환 해준 이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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