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 책을 보면서 날아보자.

펭귄을 날게 하라 펭귄을 날게 하라
한창욱, 김영한 | 위즈덤하우스 | 20070827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우울하고 외로운 하루.... 오늘은 게다가 비나 눈이 올거 같은 날씨다 아침에는 나는 간만에 독립문에 인근에 있는 사직공원에서 기분전환 했고.... 오후에는 전문상담사와 상담했다.  오늘은 강의 없는 목요일이다. 강의 없어서 .... 어제는 강의 많고 홀로 공부를 하는시간이 많았다. 미적분학, 유기화학, 일반화학, 일반물리... 말이다. 그런데 오늘은 그저 나는 공부 보단  책과 함께 하고 우울함은 상담사에게 토로하고... 우울함을 떨치기위해서 도심 속 공원인 사직공원에서 우울함을 떨쳤다.





펭귄을 날게하라. 펭귄은 조류이다.  잘 날지 못한 새이다. 대표적으로 잘 못 나는 새는 타조, 펭귄, 오리다.  오리도 날긴 날아도 그렇게 잘 못날더라.... 닭도 그렇게 많이는.... 내가 도시에서 살아서 인지 몰라도 ... 친척에 강원도 외갓집은 닭과 꿩이 왜이렇게 잘 날아가는지 모르겠다.    아주 가끔씩 가지만.... 강원도에는 아직은 꿩이 있는거 보면 신기 하다. 특히 암꿩인 까투리가 왜이렇게 많은지...  친척은 매우 많다. 홍천, 춘천, 광주(전라남도), 목포, 순천, 진주, 창원(구 마산), 인천, 안산 등 흩어져 있다 아참 용인에도 친척이 있다.  친구 집이 성남, 수원, 안산 등 인데  용인과 수원 그리고 성남(분당)은 가까워서인지  수원역에 가면 친구네집 어디부터 갈까나 생각을 하게된다. 행복한 고민.....





한창욱, 김영한 작가의 펭귄을 날게 하라는 말이다.  이 책은 나를 웃게 만들었다. 겉표지가 상당히 귀여웠다. 펭귄이 아주 귀여워.
























눈은 새벽녘에야 그쳤다. 오전에는 사육사들이 힘을 합쳐 곳에 쌓인 눈을 치웠다.
 
페이지 : 펭귄을 날게하라.- 변화의 봄바람(p.27)  


















"열쇠는 바로 거기에 있다네! 생명은 유한하지만 그 끝을 알수 없기에 더욱 소중한 거야, 하지만 아무리 소중하다 할지라도 금괴처럼 쌓아둘 수 없지. 아깝더라도 시간을 끊임없이 흘려보내야만 해."
나는 이 구절을 보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았다. 원래 알고 있었지만... 더욱더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원동력이었다. 요 근래 우울하다. 무기력하다고 스스로 그렇게 느꼈는데.... 나는 소중하니까 그래 힘을내자. 힘을 내서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봉사도 하고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책을 읽고 열심히 해서 내가 원하는 진로와 꿈과 장래를 향해 달리자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한구절이 매우 매력이었다.
페이지 : 펭귄을 날게하라. - 시간을 보내는 방법(p.53)  


















"시간을 보내는 방버은 다양해, 사람들에게 매일 행복을 선물하며 보낼 수도 있고, 조직에 대한 불평불만이나 늘어놓으며 보낼수도 있어. 그것은 각자가 선택할 문제야! 하지만 인생 선배로서 충고하건데, 이왕이면 가치 있는 일에 사용하게."
 
페이지 : 펭귄을 날게하라 - 시간을 보내는 방법(p.54)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