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 힘내자.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자.

희망로드 희망로드
KBS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팀 | 예담 |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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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로드.... 8명 스타??? 8명 사람들이 모인 책이다. 한고은, 박신양, 이성재, 전광렬, 고두심, 유승호 ,한은정, 엄지원 8명 인물이 함께한 책이다.



아... 모르겠다. 일단 내겐 희망과 용기를 준 책이다 일단 이책은 말이다. 내겐 있어서 여러 스타 및 여러 사람 그리고 기획자, 제작자, 저자 보다도 나는 이 글의 초점과 화두와 그저 내 감상 , 내느낌에만 오직 생각했다.



희망로드 ... 읽고나면서 나는 말이다. 나의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비록 말이다. 현재 나는 마음의 병 우울증이라는 것이 걸렸으니... 현재는 힘들고 그렇지만.... 아마 시행 착오를 겪고 나면 나는 내 잠재력을 통해서 내가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희망로드.... 나는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단 책 제목부터 내겐 유심히 봤고 이 책을 보면서 책이 마치 내가 이 책을 필연적으로 읽어야 할 책 인듯 생각이 들었다.





요 근래...  과제... 중간, 기말 학점 위해서....  그리고 자격증 위해서 현재 바쁘지만... 그거때문에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다. 



현재 나는 앞으로 미래에 지나치게 쓸때없이 고민해서 인가 나는 현재 우울증이라는 마음의병을 걸렸다.



마음이 울컥거리고 잠을 못자고 매일 힘들다. 괴롭다 나는 희망이 과연 있을까 나는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문 부정 의문문 을 하는데 글쎄 말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부정 의문문 보단 





그래.. 난 할 수 있어.... 지금은 분명히 나는 슬럼프야.. 우울증이라는 아프고 지금 보이지 않는 병에 걸려서 힘들지만.... 이걸 극복하고 나는 분명히 승승장구 할것이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말이다. 여러 다른 에세이및 자기계발 과 다른 점 별 크게 다른것은 없었다.  글쎄 말이다. 하지만.... 나는 제목 덕분인지... 그저 희망이라는 이 두 단어 때문인지 이책을 보면서 책을 읽을동안 내게도 희망이 있을거야. 그래 가능해 라는 속으로 되새기면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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