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데이지만의 생각방법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노르망 바야르종(Normand Baillargeon), 강주헌 | 갈라파고스 |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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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방법을 읽고 데이지(나)는 이런 생각이들었다. 아... 정말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이런 매력있는 책이 나왔나 생각이 들정도로 감탄사 나왔다.



이책 표지 이런 글귀가 있다. 말과 글을 단련하고 숫자, 언어, 미디어의 거짓으로 부터 나를 지키는 기술이라고 ㅋㅋ 참 눈길이 끈다. 위키리크스 다음으로 정의란 무엇인가, 왜 도덕인가  니체의 말 등 같이 눈길 끄는 책이다.


















모든 것을 의심하는 태도나 모든 것을 쉽게 믿는 태도는 똑같이 편리한 해결책이지만, 우리에게서 깊이 생각할 기회를 배앗아간다 - 앙리 푸엥카레
 
이 책 6쪽에 앙리 푸엥카레가 말 한 부분이 부분있다. 데이지(나)는 모든 것을 대체로 의심하는 태도를 하면서 생각하는데.... 이 글귀를 보면서 아.. 데이지(나)도 적당한 의심과 쉽게 믿는 태도를 해야 할텐데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350쪽 분량이루어진 책이고 5가지 중 소재로 이루어진 책이다.  데이지는 이공계열이고 과학이 좋아해서 인가 4장 과학:과학을 과학적으로 의심하고 성찰한다는 부분을 깊게 봤다.


















단어가 의미를 상실 할때 사람들은 자유를 잃는다.(공자)
이책의 16쪽에 공자의 말 인용한 구절이 있다.  단어가 의미를 상실 할때 사람들은 자유를 잃는다 라는 말이 왠지 모르게 내겐 무서운 느낌이 들었다.
   



이책에서 22쪽 가면을 쓴 단어라는 부분있다 그 부분이 데이지(내)겐 매우 충격이었다.   왜냐하면 제목이 내겐 왠지 모르게 신기하고 놀라운 발상의 제목인거 같았다.





하지만 모호한 표현의 효과를 부분을 보면서 데이지(나)는 왠지 모르게 익숙한 내용이 담긴 글 같았다.


















<모호한 표현의 효과>

단어는 정확하고 명확한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게 원칙이지만 모호하고 부정확할 수도 있다. 단어의 이런 속성이 때로는 무척 유용하게 쓰인다.
 
페이지 :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 제1장 언어: 말에 숨겨진 진짜 뜻을 생각한다. (p.26~27)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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