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데이지 휴식 중 하나인 독서

목요일의 루앙 프라방 목요일의 루앙 프라방
최갑수 | 예담 |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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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면 새학기이다. 아직 학생인 데이지로선 이제 학년이 올라가는것이다. 아... 중, 고등학교 와 달리 현재 학교는 학년 올라 갈수록 부담감이 늘어간다.  왜냐하면  졸업이 곧 다가와서 이제 취업이냐... 아니면 더 학교에 남느냐 에 갈림길 선택 해야 하기때문이다. 몇 몇 친구들은  고시 준비나 취업 준비 하고 있다.





2011년 02월 28일 오전 2시 20여분 경 데이지(나)는 여전히 책상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오전에 독서를 하고 오후에 공부를 했다. 일명 지식 쌓기 공부 ㅋㅋ   전공서적 공부는 마치고  다른 작업을 진행중이다.  



음 최갑수 작가의 목요일의 루앙 프라방.. 을 읽고 데이지 에겐  참 매력인 에세이였다. 일명 *폼을 잡으면서 데이지가 읽은 에세이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최갑수 작가의 잘 지나요, 내 인생 과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라면 책 을 보면서 참 아름답고 괜찮은 에세이를 쓰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데이지(내)가 우울함과 조울함이 조금 있어서 인지 책에 대한 감상을 좀 부정 마인드와 우울 마인드 겹쳐서 읽었지만....



이책 (목요일의 루앙 프라방)은 내게 있어서 표지부터 인상스러웠다. 전에 읽은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참 와 정말 아름답고 매력인 책이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책 또한 아름답고 매력이 가득한 에세이라고 말을 드리고 싶다.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을 나는 내가 원하는 바 매력있게 못 읽었다. 그당시 1월 26일 한파가 가득한 시기였다. 하지만...  이책 은 날씨가 그 당시 비해서 기온도 높고 내 마음도 편해서 인지 읽으면서 참 괜찮았다.



음... 이 책을 읽으면서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같이 한구절 한 구절 읽으면서 매력인 책이었다.. 데이지는 그랬다. 다른 독자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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