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나를 위로한다.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마리엘라 사르토리우스(Mariela Sartorius), 장혜경 | 예담 |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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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나 괴로울때 우울하거나 지칠때 내 버팀이 되는 것은 친구나 가족 및 여러 사람들 이겠지만 때론 책이 더 내게 용기와 힘이 주기도 한다. 그정도 책이 내겐 도움이 되고 그정도로 책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겠다.



책... 내게 있어서 참 정말 위로하고 고독 , 우울, 괴로움, 힘듬, 답답  등을 달래주는 존재이며 친구 같은 위대한 존재이다.



음... 예담(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내게 있어서 참 정말 다른 에세이 와 달리 나는 왠지 이책이 나에게 도움이 될것 같은 에세이 일거 같다는 기대심을 가지면서 한 장 한장을 넘기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음 이책은 248쪽이라는 에세이 인데...  부담감 전혀 없었다. 부담감 보다는 아... 이책 좀 길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저자가 지은 것이 아니라 외국 저자라서 약간 좀 상황에 맞지 않고 좀 당황 스러운 말이 있긴 하지만 대체로 많이 괜찮았던 에세이였다. 



하지만 괜찮은 에세이이긴 한데 내겐 매력인 구절은 별로 없었다  그저 매력인 구절보단 그저 내게 마음이 따뜻하고 그저 읽을만한 도움이 될만한 에세이 정도 이다. 조금더 이책이 .... 좋아졌더라면 좋을 텐데 하면서 아쉬움이 느낀 책이다.



어째든 내겐 괜찮은 에세이였고, 도움이 될거 같은 에세이고 약간 아쉬움이 느낀 책이란 거. 혹시 다른 독자나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내겐 부족한 에세이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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