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세이를 좋아하게된 책 계기가 된 책

THEIR ROOMS 우리 이야기 - JYJ MUSIC ESSAY THEIR ROOMS 우리 이야기 - JYJ MUSIC ESSAY
JYJ | 예담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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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고 정말 자주 연락하는 한  지인이 내게 소포로 보냈다. 정**인 내이름으로 집으로 보냈다.  뭘 보냈을까 무엇을 보냈을까 하면서 반가움과 그 지인의 고마움이 담겨진 소포였다.



책 3권이있었다.  한 권은 공지영 작가의 도가니, 한권은 예담 출판사에서 나온 JYJ 음악 에세이, 그리고 한권은 꿈이 나에게 묻는 열 가지 질문이라는 책을 주섰다. (개인적으로 나는 소설이 좋아해서 소설을 받았으면 더욱 좋았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매우 마음에 들었다.)



음...  이 한권의 에세이는 그저 음악 에세이가 아니었다. 지인으로 부터 따뜻한 선물 .... 아니 지인의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책이다.



음 책을 읽어보니.... 정말 아름답고 괜찮은 에세이였다. 처음엔 그저 음악 노래 만 줄줄이 써있는 에세이 인줄 알았다. 하지만. 한 쪽 한쪽 보니 정말 아름다운 에세이였으니라.



나는 음악 에세이를 많이 보지 못했다. 대체로 치유 에세이 및 자전에세이 그리고 기행에세이 및 포토에세이를 주로 읽었다. 하지만 이번 JYJ 저자가 쓴 음악에세이를 보면서 오 음악 에세이도 많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음악에세이를 잘 안읽었는데 싫어해서 안 읽은거 아니다. 단지 내가 안 읽었을 뿐이다. 그동안은 글쎄.... 별로 무 관심 했던거 같다. 하지만... 지인의 선물로 인해 음악 에세이를 선물을 받고서 음악에세이 는 참 매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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