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일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즐겁게 일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즐겁게 일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정회길 | 무한 |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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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조어가 많이 나타났다. 그래서 인지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많이 어려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옛날과 달리 지금은 취업을 해도 오랜기간동안 보장받기가 어렵다는것을 알게 해줬다. 정규직 힘들지만, 인턴도 힘들다. 인턴을 구할려고 주변사람들은 토익이나 토플공부를 하고 있다. 대기업및 공공기관에 취직은 하늘에서 별따기처럼 보이고,지금 세상이 매우 어렵고 해서 일자리를 구한것이 어려워서 힘들다고 한다. 이 책을 본다고 해서 백퍼센트가 직업을 행복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일의 주인이 되어라, 디배셜한 사람이 되어라 라는 말을 통해서 긍정적이고 행복한 사람으로 탈바꿈을 시도 하고 있다.‘일’과 ‘놀이’의 차이점을 아는가? 돈을 벌기 위해 싫어도 해야 하는 것이 ‘일’이라면, 돈을 지불하고 힘들어도 즐기는 것이 ‘놀이’다. 생각의 차이에 따라 지금 하는 일이 ‘노동’이 될 수 있고 ‘놀이’가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가? 물론 일하는 시간이 항상 즐거울 수만은 없다. 고통스러운 개발과정과 지리멸렬한 시험과정, 시험의 불합격 등 수없이 나 자신과 싸워야 하고, 또 그것을 이겨내야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뛰어난 사람은 가장 노력하는 사람, 어떤 사안에 대하여 끝까지 물고 늘어져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본인이나 주변 사람들이 유리 천장 아래에서 잘 훈련된 솔개처럼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라는 강렬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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