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지 마라, 사게 하라

팔지 마라, 사게 하라 팔지 마라, 사게 하라
장문정 | 쌤앤파커스 |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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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지 마라, 사게 하라 이 작품은 전형적인 경영및 자기계발서라고 볼 수 있겠다. 보면서 현재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내가 이 책을 집중해서 봤지만, 아쉽게도 좀 별로라는 결과가 나와서 마음이 아프다. 나도 아프고 이 책의 저자에게 아프게 한것 같아서...오늘날 고객은 마케터의 머리 위에 서 있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상품 관련 정보를 꿰차고 있으며, 다양한 소비자 네트워크를 통해 상품을 냉정하게 평가한다. 마케팅과 세일즈의 이론에서 흔히 접했던 ‘유혹의 기술’은 날이 갈수록 똑똑해지고 있는 고객들 앞에서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시장에서 고객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  별로 였지만 개인적으론 이 책은 한 번 읽고 휙 끝나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 이 책의 느낌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말을 전하고 싶다. 책 속 곳곳에 녹아 있는 실전 사례들과 저자의 생생한 경험, 단박에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사례들은 한 번쯤 그대로 모방해보고 싶은 충동마저 불러일으킨다. 두 꽃집 중 ‘쪽박집’은 "장미 사세요!"라고 외치지만 ‘대박집’은 "사랑 사세요!"라고 외친다는 한 가지 간단한 사례만으로도 저자는 ‘이성이 아닌 욕망을 끌어당기는 기술,’ ‘결정적 한 방이 되는 언어 선택 방법’ 등과 같이 현실 적용 가능한 놀라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p.s) 이 책을 보면서  4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돋보인것은 명령및 기술로 이 책은 구성이 되어있다는 점이다. 1부부터 기분이 조금(?) 나쁘게 명령적인 어조로 이야기를 하니 개인적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 다른 책은 안그런데.. 이 책은 유난히 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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