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테스트

마시멜로 테스트 마시멜로 테스트
월터 미셸(Walter Mischel), 안진환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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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테스트, 이 책은 20세기 심리학자 월터 미셸 박사. 그의 50년 종단연구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저자(미셸 박사)는 . 왜 모든 유혹과 분노는 강렬하고 참기 힘든 것일까? 우리는 왜 '작심삼일'이라는 단어 앞에 무너지는 것일까? 우리는 유혹이나 분노를 왜 참지 못하는 걸까? 월터 미셸 박사는 유혹과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이는 자제력 또는 의지력, 즉 자기를 통제하는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우리는 새해나 특별한 날 기점으로 처음에는 다짐을 하곤 한다. 금연, 다이어트, 금주, 화내지 않기 등 수많은 다짐으로 결의를 나타낸다. 하지만 곧 ‘작심삼일’이라는 무서운 단어 앞에 다짐은 슬그머니 꼬리를 말고 사그라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은 일반인 뿐만 아니라, 한때 사건이 있었던 클린턴 대통령 도 해당된다. 너무 비하기엔...) 이 책은 총 3부로 구분이된다. 사람들은 어떻게 자제력을 발휘하는가, 15분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끝으로 나도 바뀔 수 있다로 구성이 되어있다.  이 책을 쓰는 기본적인 동기도 바로 그것이다. 미래의 결과를 위해 당장의 만족을 지연하는 능력은 습득 가능한 인지 기술이며, 이를 익히면 당신의 새해 결심 리스트가 바뀔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마시멜로 테스트’는 1960년대 스탠퍼드대학교 부설 빙 유아원에서 처음 내가 진행을 했다. 실험 결과는 ‘만족 지연’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전 세계에 알려졌고 관련 연구가 줄을 이어, 최근 10년간만 해도 이와 관련된 과학 간행물이 다섯 배나 증가했을 정도다. 사실 그 실험은 유아원생들에게 선택권이라는 딜레마를 안겨주고 반응을 관찰하는 아주 간단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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