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유혜인, 에이미 모린(Amy Morin) | 비즈니스북스 |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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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를 보게된 동기는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내 마음이 한층 성장및 성숙하고자 했다. 늘... 부정적인 생각과 우울한 기분이 드는데... 다른사람들이 나를 비난을 하면 나는 왠지 모르게 주눅이 들었다. 그래서 인지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생각과 마음을 전환하고자 읽게되었다.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이 저자는 강철 멘탈을 가진 사람은 절대 하지 않는 13가지의 소재로 한 자기계발 서적이다. 저자 모린은 스물세 살 되던 해, 엄마를 잃었다. 엄마를 잃은 슬픔을 극복했다 믿었을 즈음에는 남편마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연이은 시련과 고통을 감내해야 했던 그녀는 자신을 억누르던 마음 속 족쇄들을 하나씩 되돌아보고 덜어냄으로써 비로소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었다. 길고 어두운 터널을 극복해낸 모린은 자신이 깨달은 것들을 정리해 '멘탈이 강한 사람은 하지 않는 열세 가지'목록을 작성했다. 인생의 고비는 온다. 그 누구도 실패나 좌절의 순간을 피해갈 수는 없다. 이런 순간을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힘, 바로 '멘탈의 힘'이 강한가, 약한가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강한 멘탈을 지닌 사람은 실패를 겪거나 어떤 위기가 와도 결코 흔들리거나 무너지지 않는다. 오히려 당당히 현실과 마주하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꿋꿋이 살아간다. 강한 멘탈이야말로 단단한 자아를 만들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하는 삶의 열쇠다.


 


(p.s) 이 책은 총13장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304쪽이라는 어느정도 가벼울수도 있고 아니면 두껍고 톤이 무겁다고 생각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저자는 23살에  엄마를 잃고, 게다가 남편마저 심장마비로 세상 떠나는것이 보면 왠지 모르게 내가 자라고 지금 있는 환경에만 비하하고 그런것보단,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해야 하지 않을까?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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