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합니다 당신의 새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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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오히라 미쓰요 | 북하우스 | 20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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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마치 책 제목을 보면서 마치 책 제목 조차 내 마음이 공감이 되고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른다.


 


꼭 책냐용만봐서 이책은 의미,판단, 인지, 느낌보단 왠지 모르게 알게 모르게 나에게 도움이 되는것 같았다.겉표지에 작은 푸른글씨를 보면서 나는 왠지 마음이 들었다.


 


 













시험에 합격한 사람도, 똑같은 인간, 그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너라고 못할게 없다. 다만 너는 학력이 없으니까, 학력이 좋은 사람보다 두 배 세 배 노력하지 않으면 안돼 상당할 때 아이들에게 이 야기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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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히라식의 자기만의 노트 필기 방법식이 매우 독특하다. 교재는 왼쪽과 같이 부분별로 나누고 그것을 복사해서 사용하기 위해 편집을 하고 다시 바인더에 끼운다. 또, 자신만의 책을 위해 키워드 위해선 키워드부분엔 포인트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단순하고, 어떻게보면 별거 없고, 공부방법이 아닌가 싶으면서도 왠지 그의 성실함이 이 노트필기 조차 나에겐 매력적으로 다가옴이 들게 하였다.


 


 


 


저자는 말한다. 지금 그저 단순히 살고 있는 젊은이에게는 단순히 살리할라고..특히 비행을 저지른후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으니, 운 좋게 새출발 가능했다라도 과거란 절대로 지워버릴수 없는 것을 나중에, 후회해도 해도 원래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갈수는 없다는 것을 살펴는 맛보기 전에 깨받기 바라던 때문입니다. 라는 말을 보면서 왠지 그는 그의 과거의 반서과 현재의 독자의 가르침을 녹아내리고 인생 철학을 보여준것 같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 손병흥 2013/12/16 15:13 # 삭제 답글

    [새출발]

    詩人·靑山 손병흥

    위기 속의 한계에 처했다
    추락에는 결코 날개가 없다
    상황은 막다른 골목에 내몰렸다
    떠밀리고 밀려나서 벼랑 끝에 섰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듯이
    과연 전화위복의 기회는 없을 것인가
    바닥 치고 일어서는 인생사 새옹지마
    오랜 고심 고뇌 번민 끝에 뒤돌아섰다
    여전히 일에 대한 사랑은 식지 않았다
    세상만사 오직 자기 마음먹기에 달렸다
    그러자 새로운 세상이 다시금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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