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가

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가 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가
토마스 허카(Thomas Hurka), 이순영 | 책읽는수요일 |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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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허카의 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가, 이 책은 우리의 인생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렇다. 복잡하게 말하거나 수식어를 덧 붙이면 이 책은 우리 인생에 있어서  여러 문제와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이다. 생각을 많이 하고 싶지 않거나 철학이라고 하면 머리가 아프거나 답답한 독자에겐 그렇게 좋은 소식의 책이 아니다고 부인 할 수 없을 것 같다. 


 


프롤로그부터 책 내용을 보면 우리가 흔히 질문 하던것, 그 내용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문제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일상용어가 다소 적어서, 흔히 가벼운 소설이나 가벼운 에세이 비해서 어려울 뿐 이 책은 약 300쪽(정확히는 288쪽이다.)  말이 안되거나 안드로메다 같은 방식의 책이 아니다.  즉, 겁만 먹지 않는다면, 이 책이 왠지 나랑 안맞는다고 처음부터 부정적인 색안경을 안본다면 그렇게 어려웠나? 생각을 할 수 있다.


 


내가 살아온지 20여년이지만, 삶의 정답은 하나가 아닌것 같다. 수학이나 과학 처럼 정답 딱딱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삶이라는 것은 어떤 행동을 하거나 어떤 요인 따라서 다르며,  삶은 왕도나 정도는 없는 것같다. 만약에 삶이 수학처럼 떨어지고 이미 사람의 인생이 마치 짜여진 각본이나 시나리오라면 어떨것인가? 아마 이 책 내용을 읽지 않아도 되고 왠만하면 에이, 사는 것을 개척을 하지 않아 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순응을 하면서 사면 되겠지만, 사는 것은 현재 내가 보기엔 정답이 있지만 그것은 하나가 아니기에.... 어떻게 해야 더욱더 매력있고 다른 사람이 봐도, 내가 봐도 삶이 정말 매력있고 본보기 할 수 있는 삶을 지향 하는 것 아닌가? 나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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