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욕망의 변주곡

사랑과 욕망의 변주곡 (양장) 사랑과 욕망의 변주곡 (양장)
안톤 체호프(Anton Pavlovich Chekhov), 이항재 | 에디터(editor) 유한회사 |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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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체호프의 사랑과 욕망의 변주곡, 솔직히 제목은 참 멋지고 볼만한 책이다. 하지만 내용은 그렇지가 않다. 보면 볼수록 매우 부끄럽다. 19금의 소설이라고 하고 싶을정도다. 솔직히 이것은 개인마다 특성이 느끼는데 보면 볼 수록 아! 이 자극적이고 이 내용은 상당히 불편함을 감출 수 없는 소설이다고 생각을 한다.


 


솔직히 이 소설은 좀 민망하거나 수위가 높은 것을 제외한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 문제는 이것이 청소년에겐 도움이 되지 않을 책인것 같다. 일부 개정을 하거나 청소년이 바르게 읽을 정도로 검정을 해야 할 것 같다.


 


책 제목이 매력있어서 솔직히 나는 낭만적이고 정말 아름다울줄만 알았지, 이렇게 파격적일줄은 매우 몰랐다. 짐작도 못하고, 내 스스로가 읽은 것이지만, 사기당한 기분이 많이 드는 소설이다.


 


19금의 소설이라는 것만 아니면 매우 완벽한 소설이다. 볼만하다. 우리 사회의 일부를 직면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파장은 매우 크다. 사랑, 삶, 가치를 왜곡 할 수 있을정도로 매우 파격적이다. 그나마 이것이 책이라서 다행이지, 영화로 제작하면 정말 충격적이라는 것을 감출수 없다.


 


 


제목은 마치 교향곡음악의 제목이나 멋진 고전음악같아보이지만, 제목과 달리 내용은 매우 충격적이라서 읽을때 마음을 정말 제대로 잡고 봐야 할 듯 싶다. 이렇게 강하게 심한 소설은 일단 내가 책을 본 것 중 가장 수위가 강하다는 것이다. 내용이 매우 강해서 다시 안봐도 회상이 될정도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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