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먹는 심리학

써먹는 심리학 - 인간관계 편 써먹는 심리학 - 인간관계 편
포포 프로덕션(Pawpaw production), 하라다 레이지, 최종호, 박기환 | 진선북스 | 2011061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써먹는 심리학 참고로 이 책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다소 이름이 있는 책이다.  책 내용도 명쾌하고 단순하고 책 분량도 그렇게 많지도 않다. 책을 좋아하나, 책을 얇은 책을 고집하는 독자에겐 환영의 소식 일지도 모른다. 게다가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책에 글로 되면 좀 어렵더라도 만화를 좋아하거나 좀 쉽게 접근 하고 싶은 독자에겐 알맞은 책인거 같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책이며, 이 책 속엔 등장하는 캐릭터가 있다. 참 귀엽다. 코알라,도마뱀,주머니쥐, 캥거루 인데 이름도 매우 웃긴다. 아이코알라, 아부도마뱀, 부끄럼쥐, 철판캥거루를 이야기를 하고 있고 각각 캐릭터의 성질도 재밌게 표현한다.


 


8쪽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심리학의 정의를 말한다. 솔직히 쉬운 것은 아니다, 심리학의 경우는 매우 광범위해서 어디까지 심리학 범위를 해야 한지를 망막한적이 한 두번이아니다. 학자마다 어디까지가 심리학이고 어디까지가 다른 학문인지가 다르다고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일단 심리학 이런 것이다. 마음의 작용으로 일어나는데 과학적으로 마음의 작용과 행동의 원인을 관찰/분석하고 활용하는 학문이라고 이렇게 정의 하고 있다.


 













한편 자신감에 찬 사람은 보통 말이 빠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천천히 말해도 상대가 자기 의견에 주목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자기 의견에 대해 자신이 있어도 말을 빨리 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 써먹는 심리학(p.10)


 


 













인간은 처음에 느낌 인상을 오래 기억하며 그것에 오랫동안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그런데 첫 만남에서 좋은 인상 남기는 데 서툰 사람이 많습니다. 역으로 말하면 서툰 사람이 많은 만큼 조금만 노력하면 호감을 주기 쉽습니다.
페이지 : 써먹는 심리학(p.16)


 













전략적 자기 제시는 장긱간에 걸쳐서 존경,위신, 신뢰성과 같은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는 것입니다. 특히 전략적으로 '남들이 자신을 이렇게 봐 주면 좋겠다.'라는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모습을 가꿔 나가는 행위입니다. 자기 제시는 자기 자신을 속이는 부정적 행위가 아니라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고 자신과 상대에게 드러내는 것입니다.
페이지 : 써먹는 심리학(p.18)


 


색상도 무시해선 안된다. 실제로 심리학에는 색채를 중심으로한 심리학이라는 분야 있을저도로 색채에 큰 영향을 준다. 이 책에서 22쪽,23쪽을 걸쳐서 색상으로 상대에게 미치는 효과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의상의 색으로 사람의 심리를 완벽하게 보기엔 다소 그렇지만, 의상의 색이 어떻게 되느냐 따라서 일단 상대방의 심리 효과와 인상은 다르다는 것이다.


 


 


또, 사람에대해서 좀 낯을가리거나 사람에 대해서 두려움과 기피하는 경우 이렇게 하면 낯을 가르기가 해소 되기 쉽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대표적인 방법은 지명도가 높은 친구와 함께 참석을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한다는 것이다.


 


 













또 인간은 참석자가 많으면 위축되어서 의견이 있어도 좀처럼 발언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 써먹는 심리학(p.58)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