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선택 VS 돈 버리는 선택

돈 버는 선택 VS 돈 버리는 선택 돈 버는 선택 VS 돈 버리는 선택
잭 오터, 이건, 홍춘욱 | 부키 |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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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우리 세상에 있어서 필요한 존재 중 하나다. 예전에 수렵,농경시대 만해도 돈의 가치가 그렇게 그 비중이 크지 않았다. 슬슬 상업이 발달하고 산업혁명으로 돈의 소중함과 돈의 활용도 그리고 돈의 편리성으로 인해서 돈의 가치는 더욱더 중요하고 있고 심지어 정신적, 심미적 그리고 본질적 가치가 아닌 물질주의, 황금만능주의 혹은 돈에만 집착하는 경우도 드러나고 있다.


 


현재 세상에서 돈이 없으면 거의 사는데 모험이거나 매우 힘들다. 극단적으로 파산하거나 자살 하는 경우 있다. 아직 아프리카, 중남미 등 일부국가는 아직 돈을 그렇게 크게 하지 않는데,, 중요한건 내가 살고 있는 곳 지금 이 현장은 돈이 없으면 매우 힘들다. 왜냐하면, 돈이 있어야 공부하고, 돈이 있어야 병원가고, 돈이 있어야 밥먹고, 돈이 있어야 여행이나 취미 할 수 있고 돈이 있어야 집이나 차 나 가구 살 수 있고 등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 세상에 돈을 잘 버는 그 하나의 예시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중요한건 여기서 돈 버는것은 사기나 정말 비열하고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다른 사람을 아닌 그래도 어떻게 하면 돈을 잘벌고, 어떻게 하면 돈 낭비 하고 돈을 날리는것인가? 라는 것을 이야기 한다는 것이다.


 


크게 이 책은 6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첫걸음,주택,자동차,투자,가족,은퇴순으로 되어 있다. 나의 경우는 솔직히 교육이나 복지 혹은 안전 등이 담겨 있다면 좋을텐데 이것이 따로 장이 안나누고 있다는 것이 다소 아쉽다.


 













소비를 줄이고 싶다면 가장 쉬운 방법 하나는 신용카드를 잘라 버리는 것이다. 대신 체크카드를 써라.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통장 잔고 한도에서만 소비하게 된다.
나도 사실 카드를 이용한다. 그러나 나는 신용카드가 아니다. 오직 체크카드만 사용한다. 몇년이 되었다. 체크카드를 사용한지가 고등학교 수능끝나고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했으니 정말 몇년이 되었다.  신용카드를 쓸 생각이 없고 그냥 체크카드가 더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경우는  현재 돈을 많이 버는 입장도 아니고,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돈을 바닥이 아닌 마이너스를 해야 할 것 같아서 그런것은 내가 못 견디고 그것을 잘 안 될 것 같아서나는 체크카드만 사용한다.  충동구매를 할까봐, 요즘 학교는 휴학이지만 아직까진, 중요하건 필요한 것이 많다고 이것 저것 사고 신용카드도 한도 있고 그렇게 안사용하게 할 수 있어도 막 사용할 것 같아서 계획 대로 안사고 지르기만 할까봐 나는 신용카드를 안사용한다. 아마 계속 안 쓸것이다. 다른 사람이  신용카드가 편하다고 할지라도, 내가 돈을 많이 받는 직업을 취직 및 선택 할지라도...
페이지 : 돈 버는 선택 VS 돈 버리는 선택(p.21) 


 


 













일단 돈 일부는 재미난일에 과감하게 쓴다. 새 신발이나 아이패드를 사거나, 애인과 함께 근사한 레스토랑에 가라. 그러고 난 나머지 돈은 계좌에 넣어두고 절대 손대지 마라.
페이지 : 돈 버는 선택 VS 돈 버리는 선택(p.37)


 














주택담보대출은 장기 고정금리를 선택하자. 지금은 4%대 고정금리로 10~30년 만기 적격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낮은 고정금리는 인플레이션 방어에 큰 도움이 된다. 금리가 낮아질 때에는 손해를 볼 수 있지만, 앞으로 금리 변동 예특 쉽지 않은 만큼 실수요자라면 리스크를 줄이는  고정금리가 안전하다.

페이지 : 돈 버는 선택 VS 돈 버리는 선택(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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