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은 응답하라

중산층은 응답하라 중산층은 응답하라
한상연, 톰 하트만 | 부키 |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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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은 응답하라. 이 책의 경우는 이것을 보면서 중산층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알았다. 이 책을 보면서 언론, 방송 및 인터넷에서 중산층이야기를 하는데, 그동안 나는 중산층대해서 알지도 못했고, 관심조차 없었다. 아니, 중산층이 뭐길래, 왜 중산층을 이야기 하는것일까? 생각했다. 심지어 어떤 것은 중산층이 붕괴가 되었다. 중산층 붕괴가 매우 위험하다고 해서, 아니 가난한 서민이나 차상위계층 그리고 기초생활수급권자도 아닌데, 뭐가 위험하다는 것인가? 그랬는데 이 책을 보니 왜, 언론이나 방송그리고 인터넷에서 중산층이 중요하게 다루고 무너지면 위험한지를 알게 해준 책이다.


 


 


나는 이 책을 보기전에 나는 중산층이라는 개념을 인터넷을 검색을 했다. 아니 어떻게 해야 중산층이고, 서민, 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권자, 빈곤층 그리고 파산자 반대로 부유층,재벌가,부자 등은 무엇을 말하는 건지를 봤다. 


 


사회적으로 중간층에 분류되는 계층.


 (출처.네이버/지식검색/한국민족문화대백과/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발췌했습니다.)


 


이라고 정해져있었다. 솔직히 난감했다. 나는 처음에 돈으로 따지는 줄알았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다. 사전에 있어도 우리나라의 중산층 배경이나 그 비율 정도나 사회적인 현상만 나올뿐, 얼마를 가져야 중산층이다. 서민층이다. 재벌가다 부자다 상류층이다고 하기엔 매우 난감할 정도였다. 단지 퍼센트와 구중산층과 신중산증의 비교 정도이다. 나는 이것을 보고나면서 사전을 보면서 중산층이라는 것을 대략은 알게 되었지만, 이것이 도대체 포인트가 어디인지 몰라서 좀 그랬다.


 


저자는 지금 상위 상아탑이나 흔히 극소수 엘리트나 상류층을 제외하면 빈곤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서 이게 18,19세기의 산업혁명으로 인한 빈부격차 그리고 부익부 빈익빈이 즉, 21세기 정보사회 및 신자유사회로 인해서 더욱더 일어난다고 있다. 나는 이것이 속상했다. 매우, 그런데 이것이 문제는 현재 진행형이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라는 것이 상당히 마음이 아프다.


 


저자가 미국이다보니 미국만 초점만 뒀다는 것이 매우 아쉽다. 요즘 스페인(에스파냐)가 위기, 그리스 위기 등 세계 전 곳곳 위기와 중산층 위기 등을 다뤘다면 더욱더 매력있고 더 효과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만 국한된것이 다소 아쉽다는 것을 나는 감출 수 없었다.


 


여기서 봐야 할점은 단지 미국의 건국 및 미국의 탄생부터 보는 것이 아닌 그 전부터 시점으로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독립전쟁을 하면서 미국이 세워서 갈등이 아닌 그 전에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를 봐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도 이런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부자 감세를 하고 서민증세 방법이다. 이것이 현재 가장 유사했다.


 


저자가 충격적인것은 현재 상류층 및 흔히 보수라는 층은  중산층을 붕괴할려고 한다고 한다. 나는 그랬다. 아니, 자신들은 분명히 먹을 것을 많이 있으면서 아니 그것도 모자라서 중산층,서민, 빈곤층으로 뺏어가는 것이 나는 매우 충격이었다.  나는 이런 생각이 있다. 어떤 꼬마는 며칠째는 빵 한 조각도 못먹어서 빵 하나 우연히 얻어서 겨우 먹을려고 하는데 그 옆에 있는 아저씨가 만날 빵먹고 거기서 핫도그, 껌 등을 먹으면서 그것도 모자라서 꼬마의 빵 한 조각 조차 탐욕하고 그것을 뺏어서 자기 배를 채우는 것을 생각했다. 이게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세계 이든 떠나서 나는 절대로 용납이 안되고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참으로 말도 안되는 것 같았다. 아니, 자신들은 먹을 것있으면서 왜 중산층을 망하라고 악화를 하라고 하는지 나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었다. 책의 저자가 친절하게 서술하고 했지만 사전적인 의미는 이해 하지만, 이 본질적인 의미는 모르겠다는 의미가 들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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