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사랑하라

이유 없이 사랑하라 이유 없이 사랑하라
마시 시모프(Marci Shimoff), 캐럴 클라인(Carol Kline), 안진환, 박슬라 | 민음인 | 20120612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이유 없이 행복하라를 다음으로 나온 이유 없이 사랑하라, 이 작품의 경우  전작 보다 더욱더 완벽도도 많이 높아졌으며, 책 분량이 그렇게 얇지가 않다. 500쪽이라는 책 분량이기에 다소 얇은 책을 지향하는 독자에겐 다소 치명적일 수도 있을정도다. 매우 무리하게 보기 보단 효율적으로 봐야 하지 않는가 생각한다.


 


이 작품은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사랑도 사랑이지만 거기서 넘어서서 우리의 삶 속에 있는 사랑을 확장해서 본다는 것이다. 이것이 다소 생각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생각을 감추지 못했다. 분명히 내용은 매우 매력이지만, 내가 이해도가 부족해서인지 보면서 좋은 내용은 많으나, 많은 것을 많이 담겨있는것을 잘 내용을 제대로 파악을 못했다는 것이 매우 아쉽다.


 


이 책 속의 사랑을 하는 방법은 다름이 아니오라, 여러가지이다. 솔직히 나의 경우는 사랑을 하지도 않았고, 사랑을 실천한 경험이 없기에 1가지라도 지킬 수  있는지가 의문이다.  사전적으로 볼땐, 책 내용으로 봐선 그렇게 별거 없으나, 실질적으론 나는 어렵다고 생각이 감출 수 없다는 것이 매우 아쉽다.  여러 가지가 솔직히 달콤한 초콜릿 같이 매력있지만 과연 내가 이것을 가능할지 매우 미지수다. 즉, 이론적으론 매력이지만, 내가 현실적으론 가능한지는 의문과 회의감이 든다.


 


사랑을 하고 싶거나 사랑에대해서 관심이 있는 친구나 지인에게 선물하거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