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가장 즐거운 것

삶에서 가장 즐거운 것 (양장) 삶에서 가장 즐거운 것 (양장)
존 러벅(John Lubbock), 이순영 | 문예출판사 |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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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가장 즐거운 것, 이 책은 특히 나 같은 독자가 읽어야 할 책이다. 왜 하필이면 나라고 하는가 하면, 이 책의 경우 내가 요즘에 만날 불행하다, 우울하다. 외롭다. 괴롭다 등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기분 장애 그리고 삶에서 있어서 매우 한탄하는 나에겐 이 책을 보면서 그저 현실에 매우 답답하다 하기 보단 긍정적인 측면으로 해서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라고 하면 행복해진다고 생각하면  그나마 그 마음에 있어서 문제가 다소 위축되지 않는가 생각한다.


 


 


최근에 날씨는 많이 추워지고 현재 개인사정상 다시 일이 터지고 문제가 있어서 최근에 스트레스를 급 상승했다. 그래서일까? 나는 이런 생각을 한 경험이 있다.  과연 나는 행복 할 수 있을까? 그런 말이다. 어떤 사람이 보기엔 이럴것이다. 에이 20대이면서, 아직 청춘이고 탱탱하다고 하지만, 그게 오히려 위안보단 나를 마음에 두번 못을 박히는 일이다. 그래서 그렇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잠시라도 내마음이 안정이 되었다. (뒷 부분은 나에겐 매우 어려워서 솔직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솔직히 2부는 그렇게 나에게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매우 추상적이고 특히, 부,사랑,종교, 인간의 운명의 경우는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었다. 앞부분인 행복해야 할 의무, 책을 선택하는 지혜 그리고 친구라는 은총 부분을 보면서 내가 살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으며 어떻게 살아가는가? 대해서 알았지, 뒷부분은 내가 아직 살아온 것이 20여년에 불과해서 아직은 부족한건지 역량이 부족한건지 혹은 현재 마음의 병을 앓고 있어서 때를 기다려야 할지는 모르지만 우선 그렇게 호감이 오지 않았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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