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의 심리학

거짓말의 심리학 거짓말의 심리학
필립 휴스턴(Philip Houston), 마이클 플로이드(Michael Floyd), 수잔 카니세로(Susan Carnicero), 돈 테넌트(Don Tennant), 박인균 | 추수밭 |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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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심리학, 이 책대로라면 아마 세상이 속 시원하고 거짓말이 판을 치고 있는 세상에 있어서 다소  해결하는데 쉬운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매우 좋은 취지이고 정말 인상스럽지만, 세상에는 진실을 밝혀져야 하는데 밝혀지지  않고 묻히거나 혹은 왜곡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거짓말을 온전하게 해결한다는 것은 내 생각은 현 상태론 힘들다고 생각이 들었다. 매우 책 내용은 인상스럽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나, 이것 처럼 가능한지는 현실적으론 미지수다 다고 생각이든다.


 


 


 


이 책은 다른 초점이 아닌 책 제목 말대로 거짓말을 판별하는 방법, 즉 거짓말을 실질적으로 가려내어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알려 준다. 솔직히 책 처럼 할려면 나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이것이 이것은 베태량이 몇 년을 겪고 그것을 실행했지만, 만약에 내가 한다면, 초보자의 경우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


 


 


책에 있어서 거짓말이 드러나는 순간 포착하기가 제일 신기했다. 마치 마술을 하는 것 같은 신기했다. 어떻게 딱딱 떨어지고 그것을 어떻게 포착하고 그것을 해결 할 수 있는가? 라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그런데 책 제목이 심리학이라서 나는 거짓말과 무슨 피아제, 아들러, 에릭슨, 프로이트, 융 같이 대표적인 심리학과 묶여서 진행 할 줄 알았다. 거짓말과 심리학과 연관있고 그 특성을 이여기 하는 것 같았는데, 아닌것 같아서 내가 매우 이 책을 과대 및 오판을 했구나라고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에겐 재밌고 유익한 책이었다. 마술 같은 존재였던 이 책, 매우 마음에 든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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