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메이커

킹메이커 킹메이커
EBS 킹메이커 제작팀 | 김영사on | 2012111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킹메이커,  이 책은 참고 사회과학(사회학)서적중 특히 정치를 중심으로 다루는 책이다. 게다가 이 책은 몇 일전에 치른 선거와 연관이 있기에 다소 무겁고 보는데 답답함이 클 수 있다. 정치적 무관심이나 정치대해서 매우 비관적인 독자, 정치라면 정말 알르레기 같은 반응하는 독자라면 조심스럽게 보거나 이 책을 좀 피하거나 되도록이면 안 읽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킹메이커는 참고 정치학문이 아니다. 이론이나 학술적인 부분보단 선거나 선거의 승리 방법을 보여주는 책이다.어떻게 보면 우리 선거 있을때 봐야 했어야 할지도 모르고 어쩌면 이 책은 지나치게 선거의 중심으로만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문제 일 수 있다. 즉 족집게 샅은 수준이라고 말을 할 수 있다.


 


총 3장으로 이루어져있다. 선거라면 네거티브를 뺄 수 없다. 지금 선거의 경우 네거티브를 제외한다는 것은 매우 선거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들정도라서이다. 이것은 내 주관적인 견해 일 뿐, 정치학자, 행정사(행정 관련 전문인),언론인 등과는 무관하며 그저 개인의 문제이며 이것으로 이념과 이것으로 **다, **아닌가? 등 욕설이나 사상이나 이념 갈등 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것은 단지 나의 생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생각을 하기만 하면 된다.


 


책에선 처음에 이렇게 묻는다. 내거티브 선거운동이 늘 효과가 있는 것일까? 정치인들은 왜 네거티브 전략을 펼치는 것일까? 라는 문구를 한다. 솔직히 나의 경우 모르겠다고 마음 속으로 생각했다. 아니, 선거 운동이 나는 현재 국민 중심이 아닌 피유권자 즉, 선거를 뽑아달라고 하는 그 후보자 집중으로 있기 때문에, 네거티브가 과연 효과 있는건지 그것이 해결책인지 혹은 그것을 배제 할 수 없는지는 매우 몰랐다.


 


우리나라도 네거티브 정치를 하지만 사실 미국의 조지 H.W 비하면 게임도 안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 네거티브가 약하다는 것이 결코아니다. 강한데, 미국의 조시 H W의 네거티브의 경우는 상당히 장난아니었다. 24쪽에서 이런말이 드러난다.


 













과거 부시와 옐친도 지금의 대선 후보자들도 활짝 웃으며 보기 좋은 표정을 지으며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그리고 당당한 목소리로 자신들의 계획을 연설한다. 하지만 그들의 웃음 뒤에 검은 얼굴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상대 후보, 경쟁 후보를 물리치기 위해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펼치는 얼굴이 바로 검은 얼굴이라 할 수 있다.
페이지 : 킹메이커(p.24)


 


 리 애트워터 (1951~1991)


 


리 애트워터는 지금까지도 미국 정치의 전설로 불린다. 그는 아주 개성이 강한 사람이엇고, 정치를 통달해야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매 순간마다 속는 사람이 생긴다고 생각하며 정치 게임을 이어갔다.


 


리 애트워터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노동자계층 출신이었다. 반면 부시는 리 애트워터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었다. 부시는 앵글로색슨계 백인에 개신교이었고, 존경받는 집안의 엘리트였다.


 


두 사람의 인연은 1973년 공화당대학생위원회 의장 선거가 치러지던 때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리 애트워터는 의장 후보인 칼 로브의 선거 컨설턴트이자 선거 사무장으로 활동했다. 투표 결과 칼 로브와 리 애트워터는 패했다. 하지만 리 애트워터는 자신들이 이겼다고 주장하자고 제안했다. 나아가 상대 후보를 공격하고 모든 속임수를 써서 비난하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애트워터는 거짓 표로 투표함을 채우기까지 했다. 이 선거의 승패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고 급기야 공화당의 가장 상부에서 이 문제를 논하게 되었다. 당시 공화당 최고의장으로서 대학생공화당들의 대표를 결정하는 사람이 바로 조지 H.W 부시였다.


 


 내가 왜 조지 H.W가 우리나라 정치인 보다 게임이 안된다는 수준이, 그는 선거 하는 동안에는 자신의 정책은 말을 안하고 무조건 다른 사람을 이기기 위한 네거티브만 존재 할 뿐, 정말 유권자가 필요한 공약이나 정책은 말하지 않았다.  공약도 말하지 않았으면서 표를 달라고 하는 자체가 말도 안되는 행위 아닌가 나는 생각을 했다. 예를 들면 ~를 하겠습니다 가 아닌 네거티브, 듀카키스를 깎아내럿 표를 얻기 위한 방법을 하고, 그렇다고 해서 듀카키스가 안타깝거나 듀카키스가 잘했다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조지 H.W. 같이 무조건 네거티브가 아닌 그것을 잘 대응 해야 하는데 문제는 조지 H.W의 네거티브를 대응을 강하게 공격하고 그랬다면 모를까? 했긴 했어도 그의 역량을 발휘 못하고 진것을 보면 다소 아쉽고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당시 레이건 정부 시절, 사회적으로 마찰이 심했습니다. 사람들은 긍정적 메시지를 원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었습니다. 하지만 상대 후보가 공격을 해오면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사람들은 그 공격을 사실이라고 믿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져서, 저는 선거에 패배했습니다. 그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요즘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미국인에게 사과할 게 있다고 말입니다. 제가 첫 번째 부시를 이겼더라면, 두 번째 부시도 없었을 것이고, 이런 엉망인 상황에 처할 일도 없었을 테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저를 탓하세요, 이 모든 문제는 바로 제 책임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마이클 듀카키스- 

페이지 : 킹메이커(p.52)


 













예를 들어, 유권자에게 전화를 걸어 '5년 전에 관리 미숙으로 회사에 부도를 낸 사람인데도 여전히 그 후보를 지지하시겠습니까? 여전히 그에게 표를 주시겟습니까?'라고 묻는다. 그러면서 유권자들에게 부정적인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은 비정직하고 비윤리적이지만 선거운동에서 많이 이용되었다.
페이지 : 킹메이커(p.66)


 


 


네거티브의 문제는 많다. 그중에서 가장 문제점은 정치혐오증이다. 겉보기엔 에잇, 이것이 문제가 나타날까, 당선이 되면 끝이지 일 수 있지만 이것이 당선되고나서 그 후에는 투표율 혹은 지지율이 급속히 감소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문제다. 처음엔 네거티브 통해서 지지율이 받더라도 문제는 언젠가는 휴유증이나 그 댓가를 치르게 되어있다는것이 문제다.  만약에 나는 생각한다. 조지 H.W.가 단순히 네거티브만 안하고 제대로 공약을 했더라면 아마 그는 2기 정부도 할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는 네거티브 덕분에 살고 그는 네거티브로 인해 표를 깎고 표를 얻었다. 나는 생각한다. 네거티브는 피유권자의 달콤한 사탕같이  유혹이자 독버섯 같은 위험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중도파는 특정한 이유세 대해서는 보수주의자나 진보주의자들과 마친가지로 분명한 자신의 입장을 밝힌다.
페이지 : 킹메이커(p.117)


 













중도 성향의 유권자는 중도가 아닌 자신의 도덕적 가치에 부합하는 보수 혹은 진보를 선택한다.
페이지 : 킹메이커(p.131)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