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피 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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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미시마 유키코 | 블루엘리펀트 |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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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표지를 보면서 상당히 아름답고 이 책의 경우 달콤싸싸름한 인생과 행복이 있는 카페 마니에 초대합니다! 라는 부분이 상당히 아름다웠고 매력이었다. 표지부터 이런 매력있는 문구를 보니 나는 상당히 이런 생각을 했다. 다 읽고 나서야.... 음, 이 작품은 소설이구나 알게 되었는데...


 


 


해피해피 브레드, 이 책의 경우 내가 원하는 취향 일본 소설이다. 이럴수도 있다. 이 소설의 경우 정적이라서 액션,코미디 등 활발하고 활동적인 취향을 좋아하는 독자에겐 다소 실망감이나 회의감이 들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한다.


 


배경이 전형적인 일본의 외지인 시골 마을인데 그것을 묘사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아름답고 매력적이었다. 보면서 나는 옛날에 나온 러브 레터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이 소설이 이 작품과 연계되어있지 않다. 그저 내 주관적으론 이런 느낌이었다는 의미를 말한다.


 


보면 볼 수록 에쿠니 가오리의 냉정과 열정 사이 같은 느낌이 많이 들고 서정적인 표현이 많아 보면 볼 수록 아름다움이 감출 수 없다는 것이다.


 


보면 볼수록 이 아름다운 이 책은...나는 후속작이나 저자가 만일 다른 작품을 쓰더라도 이런 느낌이 지닌 차기작품이 나왔으면 생각했다. 진심으로....


 













나의 미래에 대한 공상은 늘 이랬다 저랬다 하지만 오카다와 함께 하는 미래만큼은 선명하게 그릴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카다와 나의 미래는 한 걸음 더 진전시키기위해 오키나와 여행을 제안된 것이다.
페이지 : 해피해피 브레드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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