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윌리엄 데이먼(William Damon), 한혜민, 정창우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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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나또한 이 책의 제목 대로 나도 과연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라고 물었다. 솔직히 쉬운 문제가 아니었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도 나는 이 책 제목의 답을 나는  못했다. 내 스스로에게 물어봤지만 나오지 못했다.


 


 지금 신분은 현재 휴학중이고 개인적인 일을 하고 있지만 다시 학교로 가거나 혹은 사정이 있어서 학교로 복학을 안하고 만약에 사회생호라을 본격적으로 해야 할 상황이 오면 무엇을 해야하고 나는 누구를 위해서 살아가야 할지 의문이 들었다.


 


청소년기를 중심으로 이 책은 진행을 하는데, 내가 볼땐 이 책을 본다고 해서 안타깝지만 그렇게 큰 변화가 오기엔 미지수 일것 같다. 변화가 안 오는 것은 아니고 변화는 오는데 문제는 이것이 기대하는 만큼을 해결 못한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측면, 사회적인 측면도 있지만, 일부 사람 아니라면 과연 이 문제를 벗어 날 수 있는지 매우 의문이든다.


 


즉, 개인, 청소년기에 속하는 문제 있는 학생들을 해결할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의 사회에선 그것이 제대로 안 되어있기 때문에 과연 이렇게 큰 효과가 나올지는 미지수다.  이 책이 마음에 안 들거나 안 좋은 것은 결코아니다. 문제는 이 책을 보면서 사회가 현재 변하지 않고 개인만 바뀌라고 한다면 과연 실효성이 늘어나는지 매우 의문 스럽다. 저자의 책 내용이 문제가 결코 아니고, 이 책을 읽는 독자도 문제도 없고 현재 고통스러운 상황 빠진 청소년도 문제가 아닌데.... 사회가 문제인데.... 사회는 우리를 변화하라고 하고 하기엔 미지수이며 이게 말이 되는지 의문 스럽다. 책은 멋지게 썼고 알차고 정말 매력적이지만, 과연 이 책을 보면 크게 실용성이 있을지 회의감이 든다.


 


대체로 청소년기의 경우 학업에 거의 중점이 되어있다. 학교를 자퇴하거나 특별한 사정이 아니라면 몰라도 학업에 중심인데.... 학교는 그저 정해진 교육과정이나 시험위주로만 한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 자라야 하고 어떤 진로나 어떤 방식으로 상급학교 가라는 것이나 사회생활, 어떻게 살아야 하는 방법이 아니라서 학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회생활에 있어서 꿈, 미래, 진로를 정하지도 못하고 방황하거나 생김새는 성인과 다른바가 없고 그렇지만 정신적, 심리적으론 불안정으로 인한것 보면 과연 교육에 있어서 교육과정 위주, 입시준비, 상급학교 등으로만 하는것이 맞는건지 매우 의아 스럽다.  특히 첫장에서 23쪽에서 저자도 이런말 하는데 솔직히 보면 마음이 답답하고 암담하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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