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교사를 위한 부모교육

영유아교사를 위한 부모교육 영유아교사를 위한 부모교육
이원영 | 북카페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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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 나의 경우는 전공이나 교약과목으로 공부한 책이 아닌 그저 혼자서 관심이 있어서 읽은 책이다.  읽어보니 현재는 미혼이라서 그렇게 상용화 및 적용되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영유아, 유아, 아동이 있는 부모 혹은 학부형의 경우는 유용하게 도움이 될 듯 싶다.


 


역시 이 책도 다른 전공서적와 같이 부모교육의 정의 목적, 필요성, 자녀의 양육에 대해서 어떻게 다루고 해야 할지 역사, 올바르고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고 있다. 마지막장은 행복한 부모, 부모교육의 실제를 말을 하고 이 책을 끝낸다 는것이다.


 


나는 이 책을 부모교육의 요약이나 압축을 하지 않고 이 책을 보고 느낀점과 가장 느낀부분을 말하고자 한다.


 


이 책의 경우 앞부분은 정말 재미가 없다. 내용은 유용하고 정말 좋은 지식, 부모교육의 필요성등 좋은 취지가 많이 있는데 다소 어려운 용어가 좀 재미가 없게 느낄 수 있음을 미리 말한다. 이 책은 해학성, 재미를 담긴 소설,에세이 가 아니기에 그렇게 크게 재미를 요구하기도 힘들고 그렇게 큰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 책의 핵심인 부모교육의 정의는 이런것이다.  성인교육으로서 부모역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자신의 자녀를 보다 바람직한 방법으로 양육하며 부모 자신도 인격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돕고 영유아교육의 효과도 증진시키는 것 (본서 :북카페/ 부모교육/ 2008년판/ 19쪽)


 


이 책의 경우는 나는 개인적으로 만화나 쉽게 읽혀지는 책으로 된다면 아마 유아,영유아, 아동을 가진 학부모도 쉽게 접근해서 더욱더 좋은 교육으로 다가갈 수 있을것이다. 내 개인적으론 이 책이 그나마 쉽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다소 어려운 용어나 학술적인 용어가 드러나 있어서 이해하기 부모님들을 위해서 더 편한 책이 출간한다면 더욱더 좋을 듯 싶다.


 


부모교육의 필요한것은 가족, 가정 즉 학부모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사회가 점점 변화를 함으로써 점점 사회의 입장으로써, 교사의 입장으로써,부모의입장에서 그리고 영유아의 입장에 있어서 왜 필요한지를 말한다. 그런데 이것을 요약하기란 어렵다. 책의 요약하는것은 이미 단편적이고 학자나 학술자 혹은 교수 그리고 사회적인 위치, 그 시대의 현황에 따라서 변할 수 있기에 이 책의 부모교욱의 필요성을 요약하는것은 어떻게 보면 편할 수 있으나 가변성으로 인해 어쩌면 오히려 불필요 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여기서  부모역할의 경우 단순히 같게 할 수 없다고 한다. 자녀의 양육의 경우는 그 성장과 발달에 따라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단순하게 갓난아기일때 자녀 유아 방식을 유치원 될때까지 똑같은 양육 방식도 말도 안되고, 또, 영유아 인데... 말도 못하는데 알파벳, 한글수준이 아닌 영재, 천재라는 말을 듣고자 하기 위해 고난도 나 고학력 수준의 교육 미적분학, 물리학, 화학, 선형대수학 등을 가르치는 것도 문제다.  즉, 시기별로 다르며 이렇게 한다고 해서 정답이 아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제시안에 불과 할 수 있다. 더  효율적이고 더 좋은 양육 방식도 있고 자녀에대해서 더 잘아는 학부형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제일이라고 보기엔 매우 어렵다. 중요한건 앞의 전자 비해선 훨신 낫고 더 효율적이고 더 좋은 양육 방식 일 수 있다.


 


양육자가 부적절한 행도응로 영아를 돌보면 영아는 세상에 대해 두려움과 불신함을 갖게 된다. 기본적 신뢰감은 개인이 가지고 태어나는 기질이 아니라 생애 초기 부모의 역할에 달려져 있다.(본서:북카페/부모교육/2008년판 40쪽)


 


영유아 발달은 신체및 정서발달이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은 사회성발달이 중요하다. 가장 기본적인 발달과업인 정서발달 및 사회성발달은 연령이 어리수록 더 중요하다. 가정에서 부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시기의 영아는 더욱 그러하다. 인지능력은 연령이 증가하면서 점차적으로 발달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들어간 후 공부를 시키는 것이 좋다. 그래야 스트레스를 받지않으면서 즐겁게 공부한다.(본서:북카페/부모교육/2008년판 45쪽)


 


내 주관적으론 이 책을 보면 아동,유아의 걱정은 완쾌하게 해결하기는 힘들지만, 어느정도 유아를 돌보는데 있어서 다소 해결해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을 보면서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되어야 하지 않는가 생각한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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