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의 청춘이란 무엇인가

헤르만 헤세의 청춘이란 무엇인가 헤르만 헤세의 청춘이란 무엇인가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서상원 | (주)스타북스 |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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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청춘이란 무엇인가? 이 책의 경우 나는 굉장히 놀랍고 굉장히 매력있고 아름다운 문학 작품 아닌가 싶다.


 


최근에 과거에는 우리에겐 용기와 희망을 주다가 변절하거나 혹은 원래는 별로 그렇게 좋지 않은데 이미지와 인기로 인해서 매력있다고 하거나 잘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하는 경우 등 대려 여러 사례가 있다.


 


이 책은 다르다. 헤르만 헤세의 이 문학 작품의 경우 비록 문학작품에 집중하고 의사, 정신분석학자, 심리학자, 상담사 혹은 교수 등 전문직이 아니지만, 문학에 있어서 상당히 많은 영향을 주고 깊은 매력이 있다. 이미 별세 했는지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찬양하고 이 책이 매력있는것은 상업적이거나 일부 부흥하기 위해서가 아닌 진심으로 담긴 문학 작품이라서 아름다움과 진솔함이 커지지 않았나 싶다.


 


요즘에 인기연예인이나 흔히 교과서 혹은 학교 전공서적에선 인기나 작품성은 우수해서 베스트북에 올라오지만, 막 보면 진솔함과 진지성은 커녕 상업적이고 일방적인경우 점점 가질 수록 커진다. 특히 요즘에 경기, 경제 그리고 정신과 육체적으로 힘든 이 시점에선 그런것들이 달콤한 사탕과 초콜릿같은 존재같이 느낀데... 그것은 위장술이고 실제론 빛좋은 개살구이고 그렇게 좋은 책은 거의 미미하다. 없는 것은 결코 아니다. 있긴 있지만 있어도 과대포장.... 추석, 설날 혹은 송년회에 과자, 음식 등 선물세트 같이 과대포장에 미치는 경우가 많아서 이다.


 


헤르만 헤세의 이 책의 본질은 3가지다. 인생, 사랑, 예술... 아직 20대이고 어떤것부터 해야 할지 어떤 마음이 올지 모르고 그것을 어떻게 정리를 못하고 있는 나에게 다소 정리하는 시간이 잠시 들었다. 그정도로 인상스럽다.


 


이 책의 느낌은 현재 2012년... 이제 곧 몇일만 있으면 2013년으로 가는데... 몇 십년이 지나간 이 생각... 헤세의 생각은 마치 절대적이고 혹시 미래에도 이럴것이라는 그런 마음이 담겨져 있어서 일가? 다소 감짝놀랐다. 그정도로 이것은 상당히 지금 독자에게도 다소 큰 영향을 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3부분에 있어서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우리 인생과 우리 청춘 등을 이야기를 하고, 만연체이고 지루함보단 딱딱떨어지고 잘 표현을 하는 것을 보면 굉장히 매력틱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보면서 나 혼자만 이렇게 심하게 고민한것이 아니라, 헤세또한 했다는 것을 보고 잠시 라포형성이 든것 같은 느낌이 크다. 비록 이 세상에는 없지만, 있는 것 같고 진정한 스승 같은 존재.... 의사, 교사 등은 아니지만, 문학가.... 소설가 및 시인이지만 내 마음속으론 명예의 교사 같은 존재였다. 이 책을 통해서 내 마음은 학교에서 배우거나 내가 홀로 배우는 지식이나 이론이 아닌 정신적인 안녕과 아름다움을 배운것 같아서 매우 좋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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