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재처럼 풀꽃처럼

효재처럼 풀꽃처럼 효재처럼 풀꽃처럼
이효재 | 싱긋 |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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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나는 이효재(한복연구가)쓴 에세이를 읽었다.  그 책 제목이 효재, 아름다운 나라에서 천천히 이었는데 상당히 매력적이었고 아름다웠다.  한복의 매력과 자연과 친화 등을 드러나면서 상당히 감탄이 나왔다. 이번 작품도 이랬다.


 


 


이 책은 나온지가 더 되었은데, 나는 그동안 이 책을 보지 못했다. 이 책의 제목조차 보거나 알지도 못했다. 아까 언급한(효재, 아름다운 나라에서 천천히) 것 통해서 나는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다.


 


책 제목은 다른 작품과 유사했다. 나온지 오래되었는데 탤런트이자 영화배우인 수애(불꽃처럼 나비처럼)과 유사했다. 거기에 단지 효재(저자)와 풀꽃으로 변했다.


 


책 내용은 매우 자연친화적이고 읽기전에 이외수(작가), 화가 최영욱씨의 추천사가 잇는데 이또한 매력적이라는 것이다. 나는 이렇다. 이 책의 내용도 매력이지만, 추천사와 짧은 평이 이 책을 더욱더 빛나게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한류스타인 배용준씨가 써있어서 이 책의 품격이 더욱더 상승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책 내용은 자연친화적이다. 식물과 풀꽃들이 널려있어서 자연의 매력과 흔히 멜로영화나 전원으로 바탕으로한 에세이 혹은 영화에서 볼 수 있는것을 볼 수 있어서 상당히 아름답다는 것이다. 


 


특히 나의 경우 같이 도시에서만 살고 건물이나 인공적인 건축물만 거의 보고 살아오거나 어린 시절은 향틋하고 푸른 전원 혹은 산 속에서 살다가 도시로 살면서 그런 풍경을 다시 회상 및 그것을 갈망하는 사람에게도 잠시 휴식처가 되지 않는가 생각한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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