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재, 아름다운 나라에서 천천히

효재, 아름다운 나라에서 천천히 효재, 아름다운 나라에서 천천히
이효재 | 시드페이퍼 |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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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연구가로 잘 알려있는 이효재씨가 쓴 에세이는 자연친화 및 요즘 다시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와 마음이 아픈 나에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었다. 이 책을 보면서 잠시 내마음은 이효재씨의 책 소개에 잠시 있어서 마음의 정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요즘엔 패션 디자이너가 많다. 대체로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독일 등 여러 세게 서양 국가 중심으로 추진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디자이너가 전문가 아니기에 이것은 정설은 아니라는 것을 염두 하셨으면 좋겠고 이것을 통해서 논란이 확대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


 


대다수의 디자이너 혹은 모델등이 서양식이나 그저 요즘 트랜드 위주로 변화하는데 한복연구가의 이효재씨는 상당히 달랐다. 한복의 우수성과 매력, 우리나라의 얼과 아름다운 미를 갖고 한국인의 자부심을 드러나게 하였다.  그것도 모자라서 저자(이효재씨)는  이 책을 혼랍스럽고 복잡한 명동, 신촌, 압구정, 대치동, 신사동, 이태원, 대학로 등 같이 화려하고 눈부시는 것이 아닌 자연과 동화 도니 곳을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니 특히 가장 매력적인 곳은 전남 구례,강원 강릉 그리소 서울 종로인데.... 아니 서울에서 태어나고 서울 자랐고 서울에서 생활하고 서울에서 학교 생활을 하고 그랬는데 그런 느낌이 별로 없었는데 3장에 전통을 즐기며 측면에서 서울 종로... 내 바로 눈앞에 있는 곳 자주가는 곳에 이런 매력적인 곳이 있다는 것을 보면서 나는 내 자신이 부끄러움을 감출수가 없었다.


 


에세이를 보면서 참, 정말 마음이 안정되고 영화 속에서 그 아릎다운 숲들과 자연 매개물이 얼마나 나에게 잠시 휴식을 줄정도로 아름다웠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일거 삼득 했다. 일단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마음이 심적으로 우울한것을 이 책을 보면서 다소 풀어진것 같고, 두번째는 우리나라의 의상 중 하나인 한복을 연구하는 이효재씨에대해서 호감도가 증가했고, 끝으로 세번째는 이곳 저곳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고 이야기 하는것을 보면서 기회된다면 여행을 할때 이 책이 여행가이드는 아니지만, 여행 갈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비록 390여쪽의 가볍지도 않고 두껍지도 않는 이 책.... 나는 보면서 많은것을 얻은것 같아 좋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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