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는 거시기다

카피는 거시기다 카피는 거시기다
윤준호 | 난다 | 2012111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카피는 거시기다. 이 책은 제목이 다소 우리 일상에서 사용하지 않아서 솔직히 제목 만으론  이해 불가능하다. 마치 작가와  평론가 등 전문가들만 알 수 있는 암호 같은 것이지, 왠만하면 이 책 제목 보고 이것을 아는것은 쉽지 않다.


 


이 책은 카피및 아이디어를 구축하는 것이었다. 보면 참 재미가 있고 괜찮은 책인데, 내 주관적으론 이 책이 제목이 매우 나와는 무관한것 같은, 처음봐서 이게 뭔지 모르는것 때문에 그렇게 나오지 않나 싶다.


 


이 책은 방안을 알려준다. 어떻게 하면 사는데 있어서 좋은 아이디어를 구축하거나 회상을 할 수 있는 것을 50가지로 구축했다. 그렇게 심층적으로 어렵고 굉장히 철학적이지 않다. 다른 사람이 봐도 괜찮고해서, 이 책은 이 책대로 활용및 응용을 한다면 자기의 것이 되는 것이고 책만 보고 에이 안될것 같다 그런 하지도 않고선 포기한다면 읽지 못한것 보다. 못할 수 없는 상황이 일어 날 수 있다. 


 


50개의 이 것을 완벽하게 안다면 그것을 응용이나 활용을 한다면 나는 그에게 매우 축하하고 그사람에게 대단하다고 할 것이다. 나의 경우는 몇 가지 정도 제외한다면 가능 한데, 그것도 현실적으로 내가 할지는 모르지만, 일단 머릿속에는 구축 할 수 있다. 그것을 넘어서서 이 책 50가지를 저자 말을 자기것으로 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고 말 할것이다.


 


나는 이 책의 경우 저자의 카피 보단 50가지에 더 눈길이 갔다. 카피에 대한 생각이나 저자의 생각보단 그 방법이나 그 아이디어 생각하는것을 초점을 두고 읽고 해서 괜찮다. 단지 책 제목은 굉장히 비추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