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발전을 요구한다

다시 발전을 요구한다 다시 발전을 요구한다
장하준(Ha-Joon Chang), 아일린 그레이블(Ilene Grabel), 이종태, 황해선 | 부키 | 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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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교수의 다시 발전을 요구한다 이것은 현재 신자유주의에 대해서 평가하고 우리 앞으로 가야 할 경제 정책 및 사회에 대해서 대책과 해결안을 제시한 책이라고 보는것이 좋을 것 같다.


 


현재 우리 사회는 다시 암흑기 및 정체기에 잇다. 과거 보다 둔화되고 침체 속에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해결 방법이 없다고 하거나 그저 포기나 그저 좌절하기만 일 수 인것을 장하준 교수는 아니다.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니며 대안은 있다. 많은 대안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이럴 수 있다. 이론에서만 그렇지 실질적으론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등 냉혹한 말이나 이 말에 대해서 수용하지 않는다.  내가 볼땐 둘다 맞긴 한데... 나는 그렇다면 장하준 교수 처럼 대안을 잘 세우고 그것을 실천을 하면 되지 않나 생각한다.


 


이 책을 보고나서 말하지만, 신자유주의에 싸울 수 있는 대안을 말한다. 특히 구체적이고 추상적이지 않고 그저 생각이나 이론에만 국한되는 대안이 아닌 실천및 행동으로 가능할 수 있는 대안을  이야기 한다.  이것이 내가 보기엔 이말이 맞는것 같다. 이론이나 그 대안은 노벨상 받거나 나중에 훌륭한 업적이 될 수는 있지만 보기엔 현재 현실적으로가 아닌 매우 추상적이고 아무리봐도 불가능한 것을 정책의 대안을 해서 잘살고 잘먹고가 아닌 오히려 악순환으로 돌아간다면 이것은 지금보다 못한거 아닌가 생각한다. 그것을 보완한 이 책인데, 내 생각엔 이 책의 경우 사람마다 다른 체감이 느낄 수 있기에 이 책이 괜찮은 정책이나 경제 이야기라도 회의감이나 야유 할 수 있다는것이다. 이것을 유의해서 본다면 이 책은 보는데 그렇게 불편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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