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으로 풀어본 내몸사용설명서

한의학으로 풀어본 내몸사용설명서 한의학으로 풀어본 내몸사용설명서
김정선 | 랜덤하우스 | 20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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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의학으로 통해서 병도 이겨내보고 우리의 몸도 지켜나가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그런데 내가 관찰할땐 다소 전문지식이 있으면 이 책이 편하게 익슥하게 보이지만, 이 책의 지식 없이 그저 이 책을 읽을시에는 다소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작품이 바로 이 책이다.


 


그렇다고 이 책은 의과, 한의학과 혹은 간호학과 등 같이 의학계열이나 생체관련 된것 처럼 전문적이고 지식적인 측면보단 일반 대중이봐도 그렇게 부담감보단 편하고 익숙함이 더 가까이간다. 그렇긴 하지만, 다소 정말 의학용어에대해 모르거나 잘 파악을 못하면 이 책을 읽은 것이 후회하거나 회의 할 수 있다. 한의학을 통해서 병을 이겨내고 정신적인 안녕은 커녕 더 오히려 불편할 수 있다.


 


첫 장은 바로 비만이다. 비만... 요즘 세상엔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고 상당히 안좋게 본다. 여기서 비만이란 에너지가 균등하지 못할때 특히 소비는 적고 잉여 혹은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전환이 되어서 지방이  쌓이고 쌓여 비만으로 가는 것이다.


 


예전의 의학에도 비만에대한 회의적, 안좋은 시각을 보는데 지금은 더 그렇다. 비만 걸린다면 혹시 합병증이 나올지 모르니까 말이다. 


 


비만을 통해서 치료하는 약이 있다. 자세한건 이 책을 참고 하시거나 사전 및 의학용어를 참고 하시는듯이 매우 좋을 듯 싶다.


 


방기황기탕, 오령산, 방풍통성산,대시호탕 등 여러 약재가 우리가 현재 만병의 근원인 비만으로 부터 해결및 다소 부담감이 적을 수 있다는 것이다.


 


 













비만은 질병을 일으키거나 조기 사망을 유발하고 자긍심을 떨어뜨리는 등 신체,정신적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페이지 : 한의학으로  풀어본 내몸사용설명서(p.21)


 


여기서 잠깐 우리 몸이 뚱뚱하다고 그저 굶기나 원푸드 음식, 과도한 저지방 식품이나 단백질은 거의 없고 탄수화물 혹은 부영양소에만 집중이 있으면 오히려 해가 된다.


 


이제마 같이 체질을 4개 분류해서 비만인것은 그나마 안다면 에이 무작정 다이어트다. 살과 전쟁할시 오히려 더 성공하거나 더욱더 좋은 결과를 가까이 오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듯 싶다. 아파서 병원을 가야하는데... 무서워서 혹은 개인적인 사유를 통해서 병원을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이 책을 읽는다면 어느정도는 사는데 있어서 도움이 주는 책이라고 해도 되지 않나 생각한다.


 


피로에 대해서 말한다. 피로 하면 그저 단순하게 에이, 피로한것은 당연한것이다 라고 대수롭게 대응 할  수 있는데...  나의 주관적인 생각을 본다면 과연 그렇게 봐도 되는지 의문 스럽다. 피곤한것은 어쩌면 우리 건강의 이상이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우리 몸의 신호 처계가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아직 성장, 발육하는 과정에 있으므로 어른에 비해서 질병에 너무 취약하다.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 합병증을 가장 많이 앓고 치료 시기를 놓쳐 만성 질병을 얻는이 바로 어린이들이다.
페이지 : 한의학으로 풀어본 내몸사용설명서(p.83)


 













가려움증은 단지 피부의 문제가 아니라 간이나 신장에 있을 때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경우 근본적인 원인을 고려하지 않고 드러난 가려움증만 치료하면 눈에 띄는 일시적 호적은 있겠으나, 눈에 보이지 않는 장기적인 악화가 뒤 따르다.
페이지 : 한의학으로 풀어본 내몸사용설명서 (p.135)


 














우울증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5퍼센트가 한 번 이상 앓을 정도로 흔한 정신질환이므로 마냥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우울증 환자 가운데 상당수가 자살을 기도하여 안타깝게 죽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그 심각성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우울증은 일상생활에서 종종 들기 마련인 우울하거나 슬프거나 재미없거나 하는 일시적인 기분 저조와는 다르다. 기분 저조가 매일 지속되면서 신체와 사고의 장애를 동반하고, 사생활과 사회생활에까지 지대한 악영향을 끼치며, 자해할 가능성도 있는 정신질환이다.


 


흔히 우울증은 한 개인의 나약함의 소치로 여겨서, 의지력을 키우면 낫겠거니 하고 방치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우울증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통제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인자들이 관여하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극복하기 어려운 질환이다.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고 주변사람들의 도움까지 받아야 효과적으로 극복 할 수 있다.


 


 

페이지 : 한의학으로 풀어본 내몸사용설명서(p.187~p.188)


 


이 책의 경우 현대 의학 및 서양의학과 한의학과 비교와 대조를 하고 또한 우리가 현재 걸리기가 쉬운 질병이나 그 병의 진단과 해결방법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괜찮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저 한의학, 생약, 침, 뜸만 아닌 그 이상 거대하고 우리 인체에 큰 도움과 영향을 준 의학이면서 생명의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예전 비해선 우울함이 줄어들고 전엔 병원에서 나의경우 중등도 우울증이라서 위험하다고 했다. 아직도 종종 우울하긴 하지만 병원에서 처방된 방법대로... 약물 복용, 가끔 산책, 독서등을 하는데 그것을 통해서 좀 괜찮긴 하지만 아직은 이르다. 그래서 이 책의 우울증을 보면서 혹시 나에게 도움이 될지 몰라서 신중하게 봤다.


 


여기서 좀 봐야 할 것은 많다.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도 중요시 봐야하며 칠정에 대해서 잘 파악을 해야 한다. 그 외에 우황청심원 같이 약물 혹은 용어 해설도 이 책에 있어서 다른 의학 및 건강 서적 비교한다고 하면 더욱 중요하다.


 













무한 경쟁 사회에서 갖가지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대체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아보고 보살필 겨를이 좀체 없다. 몸도,마음도 자기 조절 능력을 벗어날 만큼 혹사되면 탈이 날세라 쉬고자한다. 이러한 요구에 민감해져야 심신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페이지 : 한의학으로 풀어본 내몸 사용설명서(p.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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