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의 리더십

감성의 리더십 (양장) 감성의 리더십 (양장)
장석훈, 대니얼 골먼(Daniel Goleman) | 청림출판 | 200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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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콜먼의 감성의 리더십, 이 책은 상당히 나온지 많이 오래가 되었지만 나는 그동안 이 책을 외면을 했다. 이 책을  읽기 보단 회피를 했다. 이 책의 경우 읽는것이 굉장히 어려울 듯 싶어서 나는 안 읽었다. 아니 지금이야 다 읽고 나니 에이, 생각보다 재밌고 어렵지 않다. 라고 웃으면서 말 할 수 있으나, 나의 개인적으론 나는 이 책이 상당히 고급스럽고 어렵게 다루는 책일줄 알았다. 아니다. 이 책의 경우는 전공, 고급지식과 어려운 이야기로만 구성이 된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독자가 읽어보기엔  그렇게 힘들지 않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저자의 경우는 감성을 매우 중시를 한다. 다른 저자와 다른 경영, 관리나 리더의 경우는 감성보단 품위나 이성 그리고 냉철함이 필요함을 부여하고 강조하지만, 저자는 원래 심리학, 특히 감성을 중심으로 보기 때문인지 상당히 매우 독특하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그런데 내용보단 사례가 다소 어렵다. 말은 우리나라 말로 번역 했으니 그렇게 어렵지가 않다. 하지만 사전적인 의미가 아닌 문맥적인 의미는 그렇게 쉽지 않다.  읽으면 읽을 수록 사례가 매우 어렵다. 특히 나 같이 비전문가의 경우는 상당히 사례부분을 보면 크게 머리를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뭐 약간 이런 생각이 든다. 이 책의 경우는 뭐, 경영및 그 조직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기는 한데, 이것이 사례가 매우 어려워서 이것을 행동화, 실천하는데 있어서 과연 잘될 수 있는지 매우 의문스럽다. 또, 이 책의 경우 경영도 이야기를 다스리지만, 아무래도 저자가 심리학자이다보니 심리학을 다소 무게를 중심을 해서 인지, 이 책이 경영학이나 다소 조직 생활보단 심리서적이 강하게 든 책이라고 많이 들었다. 사례만 아니라면 매우 괜찮은 책이고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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