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에게 물어야 할 22가지 질문

지금 우리에게 물어야 할 22가지 질문 지금 우리에게 물어야 할 22가지 질문
강영계 | 추수밭 | 20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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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물어야 할 22가지 질문, 이 책의 경우는 그렇게 어렵거나 복잡한 책이 아니다.  다소 철학적인 의미가 담겨있긴하다만, 그렇게 어렵거나 안드로메다 같이 알쏭달쏭하기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책의 경우는 특히 우리가 일상에서 생각할 수 있는것, 우리가 흔히 그것에 적응이 되다보니 마치 당연한 것 처럼 보이는 것을 이야기를 한다. 더 멋진 외모를 가지고 싶은것, 나이 드는 게 두려운 것이 어쩌면 당연하고 에이 별거 아닐 수 있지만,  그런데 이것은 어쩌면 사소하지가 않다.  어쩌면 복잡하고 많은 사고력이 필요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순응 했다는 것이다.


 


철학을 하면 우리는 기겁을 한다. 철학하면 왠지 딱딱하고 고전스럽고 알쏭달쏭하고 왠지 우리말일지라도 외국어도 아닌 외계어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것은 학교 전공서적이나 혹은 다소 어려운 철학서적이 그렇지. 모든 철학 서적 혹은 인문서적이 해당하지 않는다. 이 책의 경우는 우리 일상과 우리의 기분 그리고 세상에 대한 비판적인 사고 등을 해서 오히려 친근하지 친근하지 않다고 하기엔 다소 그렇다. 오히려 나의 경우는 이 책은 철학서적보단 에세이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많은 질문이 있지만 그렇게 나의 경우는 이게 매력적이다. 이게 마음에 든다는 것이 별로 보이지 않았다. 왜냐하면 대체로 평이하고 어느 한 부분은 왠지 이상하거나 별로 마음에 안들기 보다는 다 괜찮아서 어떤것이 더욱더 매력적인가 생각을 하기 힘들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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